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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건설붐 멈출 것
 
박지은 기자 기사입력  2018/01/1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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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조사결과, 독일의신축건물의수치증가가멈출것으로예측되었다.

▲ (사진출처: zeit.de)     © 뉴욕일보

 

지난9일자독일의주요언론들은독일에서한창인주택신축건설붐이끝날것으로예상되고있다고일제히보도했다. „주택신축건설이해년마다일부는10% 이상의증가세를보이던붐이사라질것이다라는것이독일경제연구소DIW예측이다. 

 

독일의건설경제는독일전체경기활성화에결정적인동력이되어온가운데, 지난2016년에는278000채의새로운아파트주택이지어졌고, 2017년에는30만채가지어졌을것으로예상되고있다. 올해또한32만채까지수치는증가할것으로보여진다.

 

하지만, 해년마다연방측의위탁으로실시되는DIW조사결과에따르면, 2018올해주택신축을위한투자가5% 증가에머물것으로예상되며, 2019년에는증가가1%불과할것으로예측되었다.

 

주택신축을위한허가수치증가또한멈출것이라는것이DIW조사결과로, 자신의집을짓는일이앞으로오르게될금리와크게오른땅값으로어려워지게것이라는전망이다.

 

밖에, 학자들은앞으로수요가높은위치에놓인건축부지가부족해질것이라는또한독일의건설붐정지의이유로보았으며, 더불어, 건설분야의인력또한부족해질뿐만아니라, 수요로인해건설비용또한계속오를것이라는설명이다.

 

독일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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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5 [16:4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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