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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첫해 문 대통령 지지율, 68.5%로 마감.. 최고 82%, 최저 68%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1/05 [08:04]

 

▲     © 뉴욕일보

 

최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7년 12월 4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007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4주차이자 취임 첫해 마지막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68.5%(부정평가 25.0%)로 마감됐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제천 화재참사 책임 논란과 ‘청와대 직원 탄저균 백신 접종’ 관련 보도, ‘임종석 비서실장 중동 특사 파견’ 논란이 확대되었던 주중집계(화~수, 26~27일)에서 67.7%로 내렸다가,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이면합의’ 논란과 ‘개성공단 중단 구두지시’ 논란이 확산되었던 28일(목)에는 69.0%로 올랐고, 첫 번째 특별사면 단행과 2017년 10대 국정 발표가 있었던 29일(금)에도 69.3%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집계로는 충청권과 대구·경북(TK), 호남, 경기·인천, 50대 이하, 진보층과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는데, 여전히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가 크게 높거나 부정평가보다 우세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취임 첫해였던 지난해 문 대통령의 월간 지지율은 5월에 82.0%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각종 인사 및 안보 논란이 이어지면서 6월에는 75.8%, 7월에는 74.4%, 8월에는 72.7%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70%대를 유지했다가,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인 9월과 10월에는 각각 68.0%로 처음으로 60%대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한미정상회담 등 각종 정상외교가 이어지고 한중 관계 회복 기대감이 커졌던 11월에는 71.2%(부정평가 23.5%)로 다시 70%대를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과 한국당이 나란히 하락했는데, 더불어민주당은 50.3%(▼1.7%p)를 기록하며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끊겼으나 50%대를 유지했고, 자유한국당 역시 16.8%(▼1.0%p)로 2주 연속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여당인 민주당은 제천 화재참사 책임 논란, ‘UAE 원전’ 의혹 논란 등으로, 자유한국당은 류여해 전 최고위원 제명 과정에서 여성 비하 논란, 인재영입 실패 논란 등으로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주 후반부터 통합 전당원투표 ‘컨벤션 효과’가 일부 나타난 국민의당은 6.2%(▲1.3%p)로 반등하며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3위로 올라섰고, 정의당 또한 5.7%(▲0.5%p)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5.6%(▼0.1%p)로 하락했다.

한편, 지난 29일에 실시한 2018년 최대역점 정부과제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에서, ‘적폐청산’이 31.2%로 1위로 꼽혔고, ‘일자리 확충’(17.3%)은 2위, ‘양극화 해소’와 북핵 문제 해결’(각 11.2%)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이어 ‘경제 민주화’(9.2%), ‘안전 사회 구축’(8.2%), ‘사회안전망 확대’(4.0%), ‘개헌’(3.4%) 순으로 나타났다(관련 보도자료 참조).

세부적으로는 TK(안전 사회 구축), 60대 이상과 보수층(이상 일자리 확충), 한국당 지지층(북핵 문제 해결)을 제외한 모든 지역과 연령, 정당 지지층, 이념성향에서 ‘적폐청산’이 1위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8.5%(▼1.4%p), 부정 25.0%(▼0.1%p)

– 소폭 하락했으나 취임 첫해 국정 지지율 60%대 후반으로 마감. 여전히 보수층 제외 모든 지역·연령·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 크게 높거나 부정평가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나

– ‘제천 화재참사 논란, 탄저균 논란, 任 실장 중동 특사 파견 논란’ 주중집계(화~수, 26~27일) 67.7% → ‘박근혜 정부 위안부 이면합의 논란, 개성공단 중단 구두지시 논란’ 28일(목) 69.0% → ‘특별사면, 2017년 10대 국정 발표’ 29일(금) 69.3%

– [취임 첫해 월간 지지율] 5월 82.0% (최고치) → ‘인사/안보 논란’ 6월 75.8%, 7월 74.4%, 8월 72.7% → ‘北 6차 핵실험’ 9월·10월 68.0%(최저치) → ‘각종 정상외교 및 한중 관계 회복 기대감’ 11월 71.2%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CBS 의뢰로 12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9,063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7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7년 12월 4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4주차이자 취임 첫해 마지막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가 1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68.5%(매우 잘함 44.6%, 잘하는 편 23.9%)로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1%p 내린 25.0%(매우 잘못함 14.3%, 잘못하는 편 10.7%)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1.5%p 증가한 6.5%.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제천 화재참사 책임 논란과 ‘청와대 직원 탄저균 백신 접종’ 관련 보도, ‘임종석 비서실장 중동 특사 파견’ 논란이 확대되었던 주중집계(화~수, 26~27일)에서 67.7%(부정평가 25.7%)로 내렸다가,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이면합의’ 논란과 ‘개성공단 중단 구두지시’ 논란이 확산되었던 28일(목)에는 69.0%(부정평가 23.8%)로 올랐고, 첫 번째 특별사면 단행과 2017년 10대 국정 발표가 있었던 29일(금)에도 69.3%(부정평가 24.3%)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간집계로는 충청권과 대구·경북(TK), 호남, 경기·인천, 50대 이하, 진보층과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는데, 여전히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긍정평가가 크게 높거나 부정평가보다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취임 첫해였던 지난해 문 대통령의 월간 지지율은 5월에 82.0%(부정평가 10.8%)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각종 인사 및 안보 논란이 이어지면서 6월에는 75.8%(부정평가 17.1%), 7월에는 74.4%(부정평가 18.3%), 8월에는 72.7%(부정평가 20.9%)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70%대를 유지했다.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인 9월과 10월에는 각각 68.0%(부정평가 26.3%)로 처음으로 60%대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한미정상회담 등 각종 정상외교가 이어지고 한중 관계 회복 기대감이 커졌던 11월에는 71.2%(부정평가 23.5%)로 다시 70%대를 회복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간으로는 성탄연휴를 경과하며 제천 화제참사 책임 논란이 지속되고, 극우성향 인터넷매체의 ‘청와대 직원 탄저균 백신 접종’ 보도에 이은 일부 언론의 북한의 탄저균 공격 가능성 보도가 확산되었던 26일(화)에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1.4%p 내린 70.3%(부정평가 25.4%)로 시작해, 자유한국당의 ‘임종석 비서실장 중동 특사 파견’ 공세가 이어지고 한국정책방송원(KTV)의 ‘친정부 보도’ 논란이 불거졌던 27일(수)에도 67.7%(부정평가 25.7%)로 하락했다가, 박근혜 정부의 ‘위안부 이면합의’와 ‘개성공단 중단 구두 지시’ 논란이 확산되었던 28일(목)에는 69.0%(부정평가 23.8%)로 반등한 데 이어, 첫 번째 특별사면을 단행하고 2017년 10대 국정을 선정·발표했던 29일(금)에도 69.3%(부정평가 24.3%)로 올랐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68.5%(부정평가 25.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6.6%p, 75.5%→68.9%, 부정평가 23.1%), 대구·경북(▼4.7%p, 55.3%→50.6%, 부정평가 39.7%), 광주·전라(▼3.5%p, 84.7%→81.2%, 부정평가 10.9%), 경기·인천(▼1.2%p, 72.4%→71.2%, 부정평가 23.1%), 연령별로는 30대(▼5.2%p, 86.2%→81.0%, 부정평가 15.9%), 20대(▼3.6%p, 81.0%→77.4%, 부정평가 16.5%), 40대(▼1.6%p, 82.7%→81.1%, 부정평가 14.6%), 50대(▼1.3%p, 61.8%→60.5%, 부정평가 33.1%),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9%p, 89.1%→87.2%, 부정평가 9.2%)과 보수층(▼1.3%p, 42.3%→41.0%, 부정평가 53.0%)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0.3%(▼1.7%p), 자유한국당 16.8%(▼1.0%p), 국민의당 6.2%(▲1.3%p), 정의당 5.7%(▲0.5%p), 바른정당 5.6%(▼0.1%p)

– 더불어민주당, ‘UAE 원전’ 의혹 논란, 탄저균 논란 등으로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이탈하며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 끊겼으나 50%대 유지. 주중집계(26~27일) 50.8% → 28일(목) 50.3% → 29일(금) 49.7%. TK에서 한국당(민 30.8%, 한 31.3%)에 밀려 2위로 내려앉고, 호남(56.9%)에서 50%대로 하락

– 자유한국당, 류여해 전 최고위원 제명 과정에서 여성 비하 논란, 인재영입 실패 논란 등으로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이탈하며 2주 연속 하락. 주중집계(26~27일) 17.6% → 29일(금) 15.9%. TK(한 31.3%, 민 30.8%)에서는 민주당 제치고 1위로 올라서

– 국민의당, 주 후반부터 통합 전당원투표 ‘컨벤션 효과’ 일부 나타나며, 호남·수도권, 60대이상, 진보층·중도층에서 결집,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 마감하고 3위로 상승. 주중집계(26~27일) 4.8% → 28일(목) 5.9% → 29일(금) 7.5%. 호남(15.0%)에서 10%대 중반으로 올라서

– 정의당, 수도권·호남·TK, 20대·40대·50대에서 결집하며 2주 연속 상승

– 바른정당, 최근 3주 연속 완만한 하락세. 호남, 중도층·보수층 이탈, TK·60대이상, 중도보수층은 결집. 주중집계(26~27일) 6.4% → 28일(목) 5.3% → 29일(금) 4.8%.

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과 한국당은 나란히 하락했고, 통합 전당원투표로 주목을 받은 국민의당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UAE 원전’ 의혹 논란, 탄저균 논란 등으로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7%p 내린 50.3%를 기록하며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끊겼으나 50%대를 유지했다.

민주당은 주중집계(화~수, 26~27일)에서 50.8%로 하락했고, 28일(목) 일간집계에서도 50.3%로 내린 데 이어, 29일(금)에도 49.7%로 하락하며, 조사일 기준 나흘 연속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주간집계로는 대구·경북(TK)과 호남, 충청권, 경기·인천, 30대 이상 모든 연령층, 중도층과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는데, 특히 큰 폭으로 내린 TK(민 30.8%, 한 31.3%)에서 한국당에 1위 자리를 내어주었고, 호남(56.9%)에서는 5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역시 류여해 전 최고위원 제명 과정에서 여성 비하 논란, 인재영입 실패 논란 등으로 1.0%p 내린 16.8%를 기록하며 2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주중집계(화~수, 26~27일)에서 17.6%로 내린 데 이어, 29일(금)에도 15.9%로 하락했고, 주간집계로는 수도권과 호남, 50대 이상과 20대,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는데, TK(한 31.3%, 민 30.8%)에서는 민주당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주 후반부터 통합 전당원투표 ‘컨벤션 효과’가 일부 나타난 국민의당은 1.3%p 반등한 6.2%로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3위로 상승했다.

국민의당은 주중집계(화~수, 26~27일)에서 4.8%를 기록했다가, 28일(목) 일간집계에서는 5.9%로 올랐고, 29일(금)에도 7.5%까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간집계로는 호남과 수도권, 60대 이상,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주로 올랐는데, 특히 호남(15.0%)에서는 10%대 중반으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0.5%p 오른 5.7%로 2주 연속 상승했는데, 수도권과 호남, TK, 20대와 40대, 50대에서 주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0.1%p 내린 5.6%로 최근 3주 동안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는데, 주중집계(화~수, 26~27일)에서는 6.4%로 올랐으나, 28일(목)에는 5.3%로 내린 데 이어, 29일(금)에도 4.8%로 하락했다.

주간집계로는 호남,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내린 반면, TK와 60대 이상, 중도보수층에서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기타 정당이 0.3%p 오른 1.9%,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7%p 증가한 13.5%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는 26일(화)에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0.5%p 내린 52.9%로 시작해, 27일(수)에도 50.8%로 하락했고, 28일(목)에도 50.3%로 내린 데 이어, 29일(금)에도 49.7%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내린 50.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6.2%p, 37.0%→30.8%), 광주·전라(▼5.9%p, 62.8%→56.9%), 대전·충청·세종(▼3.9%p, 53.7%→49.8%), 경기·인천(▼3.3%p, 57.4%→54.1%), 연령별로는 50대(▼4.5%p, 45.5%→41.0%), 40대(▼3.6%p, 65.6%→62.0%), 30대(▼2.5%p, 68.5%→66.0%), 60대 이상(▼1.5%p, 28.9%→27.4%),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7.1%p, 47.1%→40.0%)과 중도층(▼3.4%p, 53.7%→50.3%), 진보층(▼1.1%p, 70.5%→69.4%)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부산·경남·울산(▲1.9%p, 47.5%→49.4%)과 20대(▲4.0%p, 59.8%→63.8%), 보수층(▲1.3%p, 24.7%→26.0%)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는 26일(화)에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0.9%p 오른 17.7%로 출발해, 27일(수)과 28일(목)에도 각각 17.6%, 17.7%를 기록하며 횡보했다가, 29일(금)에는 15.9%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내린 16.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3.2%p, 16.3%→13.1%), 경기·인천(▼1.8%p, 16.2%→14.4%), 광주·전라(▼1.3%p, 5.9%→4.6%), 연령별로는 50대(▼1.8%p, 21.7%→19.9%), 60대 이상(▼1.8%p, 32.4%→30.6%), 20대(▼1.7%p, 11.2%→9.5%),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7%p, 45.1%→43.4%)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한편 대전·충청·세종(▲3.8%p, 13.9%→17.7%)과 부산·경남·울산(▲2.9%p, 20.6%→23.5%)에서는 올랐다.

국민의당은 일간으로는 26일(화)에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0.2%p 내린 4.6%로 시작해, 27일(수)에는 4.8%로 올랐고, 28일(목)에도 5.9%로 상승한 데 이어, 29일(금)에도 7.5%로 오르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6.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6%p, 10.4%→15.0%), 경기·인천(▲2.4%p, 3.8%→6.2%), 서울(▲2.4%p, 3.9%→6.3%), 연령별로는 60대 이상(▲4.4%p, 6.8%→11.2%), 40대(▲1.3%p, 3.1%→4.4%),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5%p, 3.1%→4.6%)과 중도층(▲1.3%p, 6.3%→7.6%)에서 주로 상승했다. 대전·충청·세종(▼3.0%p, 7.7%→4.7%)과 부산·경남·울산(▼1.6%p, 4.6%→3.0%)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는 26일(화)에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0.4%p 오른 4.4%로 출발해, 27일(수)에도 5.8%로 상승했고, 28일(목)과 29일(금)에는 각각 5.6%, 5.7%로 횡보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5.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2.5%p, 5.0%→7.5%), 서울(▲1.9%p, 5.7%→7.6%), 대구·경북(▲1.8%p, 3.3%→5.1%), 경기·인천(▲1.0%p, 4.3%→5.3%), 연령별로는 20대(▲1.4%p, 4.6%→6.0%)와 50대(▲1.3%p, 4.1%→5.4%), 40대(▲1.1%p, 8.7%→9.8%)에서 오른 반면, 대전·충청·세종(▼1.6%p, 7.1%→5.5%)과 부산·경남·울산(▼1.9%p, 6.0%→4.1%), 보수층(▼1.3%p, 3.1%→1.8%)에서 내렸다.

바른정당은 일간으로는 26일(화)에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0.2%p 내린 6.3%로 시작해, 27일(수)에도 6.4%로 전일의 수준을 유지했다가, 28일(목)에는 5.3%로 다시 내린 데 이어, 29일(금)에도 4.8%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내린 5.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7%p, 6.3%→2.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3%p, 7.9%→6.6%)과 보수층(▼1.1%p, 8.9%→7.8%)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1.4%p, 7.7%→9.1%), 60대 이상(▲1.5%p, 6.4%→7.9%), 중도보수층(▲3.9%p, 2.1%→6.0%)에서는 상승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2017년 12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9,063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7명이 응답을 완료, 5.1%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7년 8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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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5 [08:0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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