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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4주 만에 반등 69.9%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1/01 [04:40]

 

▲     © 뉴욕일보

 

 
 
 
 
 

최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7년 12월 3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09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3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69.9%(부정평가 25.1%)로, 최근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중국 홀대’ 논란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방문 관련 공방 여파로 주중집계(월~수, 18~20일)에서 68.7%를 기록했고, 북한군 병사 귀순 관련 보도가 있었던 21일(목)에도 68.6%(부정평가 26.5%)로 횡보했다가, 충북 제천 화재현장을 방문한 22일(금) 71.7%(부정평가 24.6%)로 상승했다.

주간집계로는 충청권과 호남권, 수도권, 대구·경북(TK), 50대와 40대, 30대, 정의당·민주당·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은 상승한 반면, 부산·경남·울산(PK), 60대 이상,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는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2.0%(▲0.1%p)를 기록하며 지난주와 비슷한 지지율을 유지했고, 당무감사 결과 발표 이후 내홍을 겪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17.8%(▼0.9%p)로 지난 3주 동안의 오름세를 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5.7%(▼0.1%p)로 지난주와 비슷한 지지율을 나타냈고, 정의당은 5.2%(▲1.3%p)로 반등하며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했다.

안철수 대표의 ‘통합·재신임 전당원투표’ 선언 속에 분당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국민의당은 4.9%(▼0.9%p)로 하락, 2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며 다시 4%대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9.9%(▲1.3%p), 부정 25.1%(▼0.6%p)

– 충청권·호남권·수도권·PK, 50대·40대·30대, 정의당·민주당·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에서 결집하며,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 멈추고 4주만에 반등. TK, 60대이상,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과 무당층은 이탈

– 중국방문 성과 보도 조금씩 증가, 야당·언론 일부의 ‘대중(對中) 굴욕외교 공세’ 둘러싼 논란 18일(월) 67.7% → 평창동계올림픽 홍보행사 참여 보도 19일(화) 69.1% →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방문 관련 공방 20일(수) 68.1% → 北병사 귀순 21일(목) 68.6% →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현장 방문 22일(금) 71.7%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CBS 의뢰로 12월 18일(월)부터 12월 22일(금)까지 5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54,68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9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7년 12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3주차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가 1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69.9%(매우 잘함 47.1%, 잘하는 편 22.8%)로 최근 3주 동안 이어졌던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6%p 내린 25.1%(매우 잘못함 13.6%, 잘못하는 편 11.5%)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0.7%p 감소한 5.0%.

주간집계로는 충청권과 호남권, 수도권, 대구·경북(TK), 50대와 40대, 30대, 정의당·민주당·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은 상승한 반면, 부산·경남·울산(PK), 60대 이상,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는 하락했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중국 방문의 성과 관련 보도가 조금씩 증가하고 야당과 일부 언론의 ‘대중(對中) 굴욕외교 공세’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던 18일(월) 일간집계에서 67.7%(부정평가 27.4%)로 약세로 출발했으나, 문 대통령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행사 참여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9일(화)에는 69.1%(부정평가 25.0%)로 올랐다가, 국회 법사위에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UAE) 방문 관련 공방이 있었던 20일(수)에는 68.1%(부정평가 25.1%)로 다시 내렸으나, 북한군 병사 귀순 관련 보도가 있었던 21일(목)에는 68.6%(부정평가 26.5%)로 반등했고,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현장을 방문한 22일(금)에도 71.7%(부정평가 24.6%)로 연속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69.9%(부정평가 25.1%)를 기록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5.6%p, 69.9%→75.5%, 부정평가 21.7%), 광주·전라(▲1.9%p, 82.8%→84.7%, 부정평가 11.4%), 서울(▲1.8%p, 68.8%→70.6%, 부정평가 25.1%), 경기·인천(▲1.5%p, 70.9%→72.4%, 부정평가 22.3%), 대구·경북(▲1.2%p, 54.1%→55.3%, 부정평가 36.6%), 연령별로는 50대(▲5.5%p, 56.3%→61.8%, 부정평가 31.5%), 40대(▲3.6%p, 79.1%→82.7%, 부정평가 15.3%), 30대(▲2.7%p, 83.5%→86.2%, 부정평가 12.8%),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15.6%p, 75.5%→91.1%, 부정평가 7.4%), 민주당 지지층(▲2.3%p, 95.1%→97.4%, 부정평가 1.7%), 자유한국당 지지층(▲1.4%p, 14.8%→16.2%, 부정평가 77.7%),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4%p, 40.9%→42.3%, 부정평가 53.0%)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경남·울산(▼1.4%p, 65.7%→64.3%, 부정평가 30.8%), 60대 이상(▼4.3%p, 50.8%→46.5%, 부정평가 42.2%), 무당층(▼7.9%p, 50.9%→43.0%, 부정평가 39.0%)과 국민의당 지지층(▼6.1%p, 54.0%→47.9%, 부정평가 39.4%), 바른정당 지지층(▼5.5%p, 59.6%→54.1%, 부정평가 39.3%)에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2.0%(▲0.1%p), 자유한국당 17.8%(▼0.9%p), 바른정당 5.7%(▼0.1%p), 정의당 5.2%(▲1.3%p), 국민의당 4.9%(▼0.9%p)

– 더불어민주당, 경기인천·TK, 50대, 중도층에서 결집한 반면, 충청권·호남·PK, 서울, 60대 이상·20대, 진보층은 이탈. 18일(월) 51.1% → 19일(화) 52.2% → 20일(수) 49.4% → 21일(목) 50.0% → 22일(금) 53.4%

– 자유한국당, 당무감사 결과 발표 이후 내홍 심화, 지난 3주 동안의 오름세 마감. 18일(월) 18.8% → 19일(화) 18.3% → 20일(수) 18.5% → 21일(목) 17.8% → 22일(금) 16.8%. 충청권·PK·수도권, 50대·40대, 중도층 이탈, TK·호남, 20대 결집

– 바른정당, PK·TK·경기인천·호남, 30대에서 이탈한 반면, 호남·서울, 60대 이상, 보수층은 결집. 18일(월) 6.9% → 19일(화) 4.5% → 20일(수) 5.0% → 21일(목) 6.9% → 22일(금) 6.5%.

– 정의당,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 마감하고 상승. 18일(월) 4.4% → 19일(화) 5.8% → 20일(수) 6.7% → 21일(목) 5.4% → 22일(금) 4.0%. 충청권·호남·서울, 40대·30대·20대, 진보층·보수층에서 결집, TK에서는 이탈

– 국민의당, 통합·재신임 전당원투표로 분당 현실화 조짐. 18일(월) 4.7% → 19일(화) 4.3% → 20일(수) 5.7% → 21일(목) 5.9% → 22일(금) 4.8%. 호남·경기인천·TK, 60대 이상·50대, 보수층·중도층·진보층에서 이탈한 반면, 충청권·PK에서는 결집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52.0%로 지난주와 비슷한 지지율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인천과 대구·경북(TK), 50대, 중도층에서 오른 반면, 충청권과 호남, 부산·경남·울산(PK), 서울, 60대 이상과 20대, 진보층에서는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당무감사 결과 발표 이후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0.9%p 내린 17.8%로 지난 3주 동안의 오름세를 마감했다.

한국당은 충청권과 PK, 수도권, 50대와 40대, 중도층에서 하락한 반면, TK와 호남, 20대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1.3%p 오른 5.2%로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충청권과 호남, 수도권, 40대와 30대, 20대, 60대 이상, 진보층과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한 반면, PK에서는 하락했다.

바른정당은 0.1%p 내린 5.7%로 지난주와 비슷한 지지율을 보였는데, TK와 PK, 경기·인천, 충청권, 30대에서는 내렸으나, 호남과 서울, 60대 이상, 보수층은 올랐다.

통합·재신임 전당원투표로 분당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국민의당은 0.9%p 내린 4.9%를 기록, 2주 연속 하락세를 다시 4%대로 떨어졌다. 호남과 경기·인천, TK, 60대 이상과 50대, 보수층과 진보층,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한 반면, 충청권과 PK에서는 상승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3%p 내린 1.6%,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8%p 증가한 12.8%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는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1.2%p 오른 51.1%로 시작해, 19일(화)에도 52.2%로 상승했다가, 20일(수)에는 49.4%로 하락했으나, 21일(목)에는 50.0%로 반등했고, 22일(금)에도 53.4%로 상승하면서,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52.0%를 기록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4.5%p, 52.9%→57.4%), 대구·경북(▲3.0%p, 34.0%→37.0%), 연령별로는 50대(▲5.6%p, 39.9%→45.5%),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4%p, 51.3%→53.7%)에서는 상승한 반면, 대전·충청·세종(▼3.2%p, 56.9%→53.7%)과 광주·전라(▼2.4%p, 65.2%→62.8%), 부산·경남·울산(▼1.9%p, 49.4%→47.5%), 서울(▼1.2%p, 53.2%→52.0%), 60대 이상(▼3.5%p, 32.4%→28.9%)과 20대(▼2.6%p, 62.4%→59.8%), 진보층(▼3.6%p, 74.1%→70.5%)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는 지난주 주말(17일)부터 당협위원장 교체에 대한 반발이 이어졌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4%p 오른 18.8%로 출발해, 19일(화)에는 18.3%로 내렸고, 20일(수)에는 18.5%로 올랐으나, 21일(목)에는 17.8%로 내렸고, 류여해 최고위원이 ‘라이언’ 인형을 들고 당사에서 거세게 반발한 22일(금)에도 16.8%까지 내리면서,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17.8%를 기록했다. 다만 홍준표 대표의 ‘성완종 리스트 의혹’ 사건 무죄 확정 판결은 22일(금) 오후 내려졌기 때문에, 주간집계에는 반영되지 못했고 12월 4주차 조사부터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4.3%p, 18.2%→13.9%), 부산·경남·울산(▼2.9%p, 23.5%→20.6%), 서울(▼2.2%p, 18.5%→16.3%), 경기·인천(▼1.5%p, 17.7%→16.2%), 연령별로는 50대(▼3.7%p, 25.4%→21.7%), 40대(▼2.6%p, 12.3%→9.7%),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2%p, 16.1%→14.9%)에서는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5.5%p, 25.7%→31.2%)과 광주·전라(▲1.1%p, 4.8%→5.9%), 20대(▲2.4%p, 8.8%→11.2%)에서는 상승했다.

바른정당은 일간으로는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6%p 내린 6.9%로 시작해, 19일(화)에도 4.5%로 하락했다가, 20일(수)에는 5.0%로 오른데 이어, 국민의당과의 통합 관련해 교섭창구 통해 협의하겠다는 보도가 이어졌던 21일(목)에도 6.9%로 상승했으나, 22일(금)에는 6.5%로 내리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1%p 내린 5.7%를 기록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3.5%p, 11.2%→7.7%), 부산·경남·울산(▼2.1%p, 6.5%→4.4%), 경기·인천(▼1.7%p, 6.6%→4.9%), 대전·충청·세종(▼1.6%p, 4.6%→3.0%), 연령별로는 30대(▼2.4%p, 7.4%→5.0%)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3.8%p, 2.5%→6.3%)와 서울(▲3.7%p, 3.9%→7.6%), 60대 이상(▲1.8%p, 4.6%→6.4%), 보수층(▲3.4%p, 5.5%→8.9%)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는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와 동률인 4.4%로 시작해, 19일(화)에는 5.8%로 올랐고, 20일(수)에도 6.7%로 상승했으나, 21일(목)에는 5.4%로 내린데 이어, 22일(금)에도 4.0%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5.2%를 기록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4.0%p, 3.1%→7.1%), 광주·전라(▲2.6%p, 2.4%→5.0%), 서울(▲1.4%p, 4.3%→5.7%), 연령별로는 40대(▲3.3%p, 5.4%→8.7%), 30대(▲2.5%p, 3.3%→5.8%), 20대(▲1.4%p, 3.2%→4.6%),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5%p, 5.8%→9.3%), 보수층(▲1.1%p, 2.0%→3.1%)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1.1%p, 4.4%→3.3%)에서 하락했다.

국민의당은 일간으로는 안철수 대표의 ‘통합선언 임박설’과 호남 의원들의 ‘의총 소집 요구’ 소식이 알려지고, 안철수 대표의 ‘文-방중외교 낙제점, 洪-방일 알현외교’ 비난이 여론의 관심을 모았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7%p 내린 4.7%로 출발해, 안철수 대표 측의 충청권 당원간담회와 평화개혁연대의 전북 토론회가 있었던 19일(화)에도 4.3%로 하락했다가, 안철수 대표가 통합·재신임 전당원투표를 선언하고 통합 반대 측에서 ‘전당원투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검토’ 입장을 밝혔던 20일(수)에는 5.7%로 상승했고, 안철수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가능성 관련 보도와 바른정당과 통합론 보도가 연일 이어졌던 21일(목)에도 5.9%로 올랐으나, 당원투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전망 보도가 있었던 22일(금)에는 4.8%로 다시 내리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4.9%를 기록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9%p, 15.3%→10.4%), 경기·인천(▼2.8%p, 6.6%→3.8%), 대구·경북(▼2.6%p, 5.2%→2.6%), 연령별로는 60대 이상(▼1.8%p, 8.6%→6.8%), 50대(▼1.0%p, 9.0%→8.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1%p, 4.7%→3.6%), 중도층(▼1.0%p, 7.3%→6.3%), 진보층(▼1.0%p, 4.1%→3.1%)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충청·세종(▲5.3%p, 2.4%→7.7%)과 부산·경남·울산(▲2.2%p, 2.4%→4.6%)에서는 상승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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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1 [04:4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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