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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주차 주중동향]문 대통령 지지율, 최근 3주 동안의 하락세 멈춰 68.7%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1/01 [04:35]

 

▲     © 뉴욕일보

 

 최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7년 12월 3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8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3주차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68.7%(부정평가 25.4%)로, 최근 3주 동안의 하락세가 멈추고 지난주의 지지율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간집계로는 중국 방문의 성과 관련 보도가 조금씩 증가하고 야당과 일부 언론의 ‘대중(對中) 굴욕외교 공세’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던 18일(월)에는 67.7%를 기록했고, 문 대통령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행사 참여 보도가 이어졌던 19일(화)에도 69.1%로 올랐다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한미 연합훈련 연기 검토’ 소식이 알려졌던 20일(수)에는 68.1%(부정평가 25.1%)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주중집계로는 대구·경북(TK), 60대 이상과 20대,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과 무당층은 하락한 반면, 서울과 충청권, 부산·경남·울산(PK), 50대와 40대, 30대, 민주당·정의당 지지층, 보수층과 중도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지난주의 중국 방문, 임종석 비서실장 중동 특사 파견 등 각종 논란을 둘러싼 야당의 공세와 일부 언론의 부정적 보도가 문 대통령의 주변 지지층 일부의 이탈로는 이어졌으나, 핵심 지지층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 문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 중 하나인 19대 대선 문재인 투표층에서의 이번 주 지지율은 91.8%로 지난주(91.5%)와 거의 차이가 없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정의당이 상당 폭 반등한 반면, 원내 주요 4당은 일제히 약세를 보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51.1%(▼0.8%p)를 기록하며 50%대를 유지했으나 완만한 하락세를 나타냈고, ‘임종석 비서실장 중동 특사 파견’ 공세 등 새 원내대표 선출 후 대여(對與) 투쟁을 강화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18.5%(▼0.2%p)로 지난 3주 동안의 오름세를 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6.0%(▲2.1%p)로 반등하며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3위로 올라선 반면, 바른정당은 5.1%(▼0.7%p)로 하락하며 2주째 내림세를 나타냈다.

안철수 대표의 ‘통합·재신임 전당원투표’ 선언 속에 분당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국민의당은 호남(7.5%)에서 창당 후 최저수준으로 하락하며 4.9%(▼0.9%p)로 하락, 2주째 내림세를 보이며 다시 4%대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방문을 전후로 집중되었던 언론보도에 대한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어제(20일) 실시한 ‘문 대통령의 중국방문 언론보도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서, ‘불공정했다’(전혀 공정하지 않음 42.4%, 공정하지 않은 편 25.5%)는 응답이 67.9%로, ‘공정했다’(매우 공정했다 6.4%, 공정한 편 14.5%)는 응답(20.9%)의 세 배 이상으로 나타났다(관련 보도자료 참조).

세부적으로는 TK와 PK, 60대 이상, 보수층, 자유한국당 지지층을 포함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 정당 지지층에서 ‘불공정했다’는 인식이 대다수이거나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8.7%(▲0.1%p), 부정 25.4%(▼0.3%p)

– 서울·충청권·PK, 50대·40대·30대, 민주당·정의당 지지층, 보수층·중도보수층에서 결집하며,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 멈추고 지난주의 지지율 유지. TK, 60대이상·20대,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과 무당층은 이탈

– 중국방문 성과 보도 조금씩 증가, 야당·언론 일부의 ‘대중(對中) 굴욕외교 공세’ 둘러싼 논란 18일(월) 67.7% → 평창동계올림픽 홍보행사 참여 보도 19일(화) 69.1% →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한미 연합훈련 연기 검토 소식 20일(수) 68.1%

– 중국 방문, ‘任 실장 중동 특사 파견’ 등 각종 논란 둘러싼 야당 공세 및 언론 일부의 부정적 보도, 文 대통령의 주변 지지층 일부의 이탈로는 이어졌으나, 핵심 지지층에는 영향 없는 것으로 나타나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12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5,400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8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7년 12월 3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3주차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68.7%(매우 잘함 47.1%, 잘하는 편 25.4%)로, 최근 3주 동안 이어졌던 하락세가 멈추고 지난주의 지지율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3%p 내린 25.4%(매우 잘못함 13.7%, 잘못하는 편 11.7%)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0.2%p 증가한 5.9%.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중국 방문의 성과 관련 보도가 조금씩 증가하고 야당과 일부 언론의 ‘대중(對中) 굴욕외교 공세’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던 18일(월) 일간집계에서 67.7%(부정평가 27.4%)로 상승했고, 문 대통령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행사 참여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9일(화)에도 69.1%(부정평가 25.0%)로 올랐다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한미 연합훈련 연기 검토’ 소식이 알려졌던 20일(수)에는 68.1%(부정평가 25.1%)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주중집계로는 대구·경북(TK), 60대 이상과 20대,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과 무당층은 하락한 반면, 서울과 충청권, 부산·경남·울산(PK), 50대와 40대, 30대, 민주당·정의당 지지층, 보수층과 중도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지난주의 중국 방문, 임종석 비서실장 중동 특사 파견 등 각종 논란을 둘러싼 야당의 공세와 일부 언론의 부정적 보도가 문 대통령의 주변 지지층 일부의 이탈로는 이어졌으나, 핵심 지지층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 문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 중 하나인 19대 대선 문재인 투표층에서의 이번 주 지지율은 91.8%로 지난주(91.5%)와 거의 차이가 없었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중국 방문의 성과 관련 보도가 조금씩 증가하고 야당과 일부 언론의 ‘대중(對中) 굴욕외교 공세’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5%p 오른 67.7%(부정평가 27.4%)로 시작해, 문재인 대통령의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행사 참여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9일(화)에도 69.1%(부정평가 25.0%)로 상승했다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한미 연합훈련 연기 검토’ 소식이 알려졌던 20일(수)에는 68.1%(부정평가 25.1%)로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68.7%(부정평가 25.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3.0%p, 68.8%→71.8%, 부정평가 23.3%), 대전·충청·세종(▲1.8%p, 69.9%→71.7%, 부정평가 25.7%), 부산·경남·울산(▲1.2%p, 65.7%→66.9%, 부정평가 28.4%), 연령별로는 50대(▲3.9%p, 56.3%→60.2%, 부정평가 32.2%), 40대(▲3.8%p, 79.1%→82.9%, 부정평가 14.0%), 30대(▲1.4%p, 83.5%→84.9%, 부정평가 13.4%),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15.6%p, 75.5%→91.1%, 부정평가 7.2%), 민주당 지지층(▲2.8%p, 95.1%→97.9%, 부정평가 1.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9%p, 40.9%→43.8%, 부정평가 50.6%)과 중도보수층(▲2.5%p, 60.9%→63.4%, 부정평가 19.1%)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4.4%p, 54.1%→49.7%, 부정평가 37.8%), 60대 이상(▼5.1%p, 50.8%→45.7%, 부정평가 42.2%)과 20대(▼2.5%p, 80.6%→78.1%, 부정평가 19.2%), 국민의당 지지층(▼15.6%p, 54.0%→38.4%, 부정평가 46.9%)과 바른정당 지지층(▼8.5%p, 59.6%→51.1%, 부정평가 42.2%), 무당층(▼9.2%p, 50.9%→41.7%, 부정평가 38.1%)에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1.1%(▼0.8%p), 자유한국당 18.5%(▼0.2%p), 정의당 6.0%(▲2.1%p), 바른정당 5.1%(▼0.7%p), 국민의당 4.9%(▼0.9%p)

– 더불어민주당, 충청권·서울·TK·호남, 60대이상·20대·30대, 진보층에서 이탈하며, 50%대는 유지했으나 완만한 하락세 보여. 경기인천·PK, 50대·40대, 중도층·중도보수층은 결집. 18일(월) 51.1% → 19일(화) 52.2% → 20일(수) 49.4%

– 자유한국당, ‘任 실장 중동 특사 파견’ 공세 등 새 원내대표 선출 후 대여(對與) 투쟁 강화 속, 지난 3주 동안의 오름세 마감. 18일(월) 18.8% → 19일(화) 18.3% → 20일(수) 18.5%. PK·서울, 40대·50대, 중도층·중도보수층 이탈, TK·호남, 20대·60대이상, 보수층 결집

– 정의당, 원내 4당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 마감하고 3위로 올라서. 18일(월) 4.4% → 19일(화) 5.8% → 20일(수) 6.7%. 수도권·호남·충청권·PK, 40대·30대, 진보층·중도층·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 바른정당, PK·TK·경기인천, 30대·50대, 진보층·중도층에서 이탈하며 2주째 내림세 보여. 호남·서울, 60대 이상, 보수층은 결집

– 국민의당, 安 대표 ‘통합·재신임 전당원투표’ 선언 속 분당 현실화 조짐, 호남(7.5%)에서 창당 후 최저수준으로 하락하며 다시 4%대로 떨어져. 18일(월) 4.7% → 19일(화) 4.3% → 20일(수) 5.7%. 호남·경기인천·TK, 30대·40대·50대, 진보층·중도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정당 지지도에서는 정의당이 상당한 폭으로 반등한 반면, 원내 주요 4당은 일제히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내린 51.1%로 50%대는 유지했으나 완만한 하락세를 보였다.

민주당은 18일(월) 일간집계에서 51.1%로 올랐고, 19일(화)에도 52.2%로 상승했다가, 20일(수)에는 49.4%로 하락했는데, 주중집계로는 충청권과 서울, 대구·경북(TK), 호남, 60대 이상과 20대, 30대, 진보층에서 내린 반면, 경기·인천과 부산·경남·울산(PK), 50대와 40대, 중도층과 중도보수층에서는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임종석 비서실장 중동 특사 파견’ 공세 등 새 원내대표 선출 후 대여(對與) 투쟁을 강화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0.2%p 내린 18.5%로 지난 3주 동안의 오름세를 마감했다.

한국당은 18일(월) 일간집계에서 18.8%로 상승했고, 19일(화)에는 18.3%로 내렸다가, 20일(수)에는 18.5%로 올랐는데, 주중집계로는 PK와 서울, 40대와 50대, 중도층과 중도보수층에서 하락한 반면, TK와 호남, 2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원내 주요 4당의 지지율이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2.1%p 오른 6.0%로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3위로 올라섰다.

정의당은 18일(월) 일간집계에서 4.4%를 기록했다가, 19일(화)에는 5.8%로 상승한 데 이어, 20일(수)에도 6.7%로 올랐는데, 주중집계로는 수도권과 호남, 충청권, PK, 40대와 30대, 진보층과 중도층,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0.7%p 내린 5.1%로 2주째 하락세를 보였는데, PK와 TK, 경기·인천, 30대와 5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내렸으나, 호남과 서울, 60대 이상, 보수층은 올랐다.

안철수 대표의 ‘통합·재신임 전당원투표’ 선언 속에 분당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창당 후 최저수준으로 하락하며 0.9%p 내린 4.9%를 기록, 2주째 하락세를 보이며 다시 4%대로 떨어졌다.

국민의당은 안철수 대표의 ‘文-방중외교 낙제점, 洪-방일 알현외교’ 비난이 여론의 관심을 모았던 18일(월) 일간집계에서 4.7%로 내렸고, 안철수 대표의 ‘통합 선언 임박설’ 보도가 이어졌던 19일(화)에도 4.3%로 하락했다가, 안철수 대표가 통합·재신임 전당원투표를 선언하고 통합 반대 측에서 ‘전당원투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검토’ 입장을 밝혔던 20일(수)에는 5.7%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중집계로는 창당 후 최저수준으로 하락하며 큰 폭으로 내린 호남(▼7.8%p, 15.3%→7.5%)과 경기·인천, TK, 30대와 40대, 50대, 진보층과 중도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6%p 내린 1.3%,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1%p 증가한 13.1%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는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1.2%p 오른 51.1%로 시작해, 19일(화)에도 52.2%로 상승했다가, 20일(수)에는 49.4%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내린 51.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5.0%p, 56.9%→51.9%), 대구·경북(▼3.0%p, 34.0%→31.0%), 광주·전라(▼2.9%p, 65.2%→62.3%), 서울(▼1.8%p, 53.2%→51.4%), 연령별로는 60대 이상(▼4.8%p, 32.4%→27.6%), 20대(▼2.6%p, 62.4%→59.8%), 30대(▼2.4%p, 67.7%→65.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5%p, 74.1%→70.6%)에서는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3.5%p, 52.9%→56.4%)과 부산·경남·울산(▲1.6%p, 49.4%→51.0%), 50대(▲5.1%p, 39.9%→45.0%)와 40대(▲1.1%p, 65.0%→66.1%), 중도보수층(▲3.2%p, 43.2%→46.4%)과 중도층(▲1.1%p, 51.3%→52.4%)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는 지난주 주말(17일)부터 당협위원장 교체에 대한 반발이 이어졌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4%p 오른 18.8%로 출발해, 19일(화)에는 18.3%로 내렸고, 20일(수)에는 18.5%로 올랐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내린 18.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4.2%p, 23.5%→19.3%), 서울(▼2.6%p, 18.5%→15.9%), 연령별로는 40대(▼4.3%p, 12.3%→8.0%), 50대(▼2.6%p, 25.4%→22.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2.6%p, 17.6%→15.0%)과 중도층(▼2.5%p, 16.1%→13.6%)에서는 내린 반면, 대구·경북(▲4.4%p, 25.7%→30.1%)과 광주·전라(▲2.0%p, 4.8%→6.8%), 20대(▲3.8%p, 8.8%→12.6%)와 60대 이상(▲1.8%p, 32.5%→34.3%), 보수층(▲1.7%p, 45.5%→47.2%)에서는 올랐다.

정의당은 일간으로는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와 동률인 4.4%로 시작해, 19일(화)에는 5.8%로 올랐고, 20일(수)에도 6.7%로 상승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1%p 오른 6.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4%p, 2.4%→5.8%), 대전·충청·세종(▲3.3%p, 3.1%→6.4%), 서울(▲2.9%p, 4.3%→7.2%), 부산·경남·울산(▲2.3%p, 5.1%→7.4%), 경기·인천(▲1.2%p, 3.5%→4.7%), 연령별로는 40대(▲5.1%p, 5.4%→10.5%), 30대(▲4.2%p, 3.3%→7.5%), 20대(▲1.4%p, 3.2%→4.6%),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6%p, 5.8%→10.4%)과 보수층(▲1.7%p, 2.0%→3.7%), 중도층(▲1.4%p, 3.4%→4.8%)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바른정당은 일간으로는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6%p 내린 6.9%로 시작해, 19일(화)에도 4.5%로 하락했다가, 20일(수)에는 5.0%로 올랐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5.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3.8%p, 6.5%→2.7%), 대구·경북(▼2.9%p, 11.2%→8.3%), 경기·인천(▼2.5%p, 6.6%→4.1%), 연령별로는 30대(▼2.6%p, 7.4%→4.8%), 50대(▼2.0%p, 7.2%→5.2%),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7%p, 2.7%→1.0%)과 중도층(▼1.4%p, 8.6%→7.2%)에서 내린 반면, 광주·전라(▲4.7%p, 2.5%→7.2%)와 서울(▲2.7%p, 3.9%→6.6%), 60대 이상(▲1.6%p, 4.6%→6.2%), 보수층(▲2.4%p, 5.5%→7.9%)에서는 올랐다.

국민의당은 일간으로는 안철수 대표의 ‘통합선언 임박설’과 호남 의원들의 ‘의총 소집 요구’ 소식이 알려지고, 안철수 대표의 ‘文-방중외교 낙제점, 洪-방일 알현외교’ 비난이 여론의 관심을 모았던 18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5일) 일간집계 대비 0.7%p 내린 4.7%로 출발해, 안철수 대표 측의 충청권 당원간담회와 평화개혁연대의 전북 토론회가 있었던 19일(화)에도 4.3%로 하락했다가, 안철수 대표가 통합·재신임 전당원투표를 선언하고 통합 반대 측에서 ‘전당원투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검토’ 입장을 밝혔던 20일(수)에는 5.7%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4.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7.8%p, 15.3%→7.5%), 경기·인천(▼2.2%p, 6.6%→4.4%), 대구·경북(▼1.6%p, 5.2%→3.6%), 연령별로는 30대(▼1.2%p, 3.0%→1.8%), 40대(▼1.1%p, 3.4%→2.3%), 50대(▼1.0%p, 9.0%→8.0%),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2.0%p, 7.4%→5.4%)과 진보층(▼1.6%p, 4.1%→2.5%)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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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1 [04:3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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