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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11월 3주차 주간동향] 국민의당 창당 후 최저치..당·청 동반 상승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7/11/20 [19:11]
▲     © 뉴욕일보

 

 

리얼미터 2017년 11월 3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4명 조사)에서, 당의 진로와 정체성을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국민의당의 지지율이 창당 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추미애 대표가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입장을 표명한 이후 급등한 충청권을 비롯해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결집하며 51.3%(▲3.1%p)로 상승, 한 주 만에 다시 50%대로 올라섰고, 자유한국당은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국회의원 상납 의혹’ 검찰수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18.3%(▼0.3%p)를 기록하며 지난주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5.7%(▲0.2%p)로 소폭 올랐으나, 유승민 대표 등 새 지도부 선출에 따른 ‘컨벤션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고, 정의당은 민주당의 강세로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이탈하며 5.0%(▼0.8%p)로 하락했다.

이른바 ‘끝장 토론’을 앞두고 안철수 대표 측과 호남 의원 간 분당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국민의당은 4.9%(▼0.4%p)로 하락, 지난 7월 4주차와 10월 2주차에 기록했던 최저 지지율과 동률로 떨어지며 2주 연속 최하위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2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1주일 전 1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71.6%(부정평가 24.2%)로 3주 연속 70%대의 상승세를 이어갔는데, 이와 같은 상승세는 한중관계 정상화, ‘북핵 공조’ 한미 정상회담, ‘경제협력 강화’ 동남아 순방 등 지난 3주 동안 이어진 일련의 정상외교 효과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의 지지층은 한국당·바른정당·국민의당 등 야 3당 지지층에서는 이탈했으나, 호남과 수도권, 대구·경북(TK), 30대와 20대, 60대이상, 무당층과 정의당 지지층,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결집했다.

한편, 지난 17일에 실시한 ‘고(故) 김광석 의혹제기 기자의 명예훼손 여부’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에서, ‘기자로서 제기할 수 있는 의혹이므로 명예훼손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응답이 59.1%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의혹 제기이므로 명예훼손으로 봐야 한다’는 응답(18.9%)의 3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관련 보도자료 참조).

세부적으로는 TK와 한국당 지지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정당 지지층, 이념성향에서 ‘명예훼손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거나 다수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여성과 남성 모두에서 ‘명예훼손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응답이 대다수인 가운데, 이와 같은 응답은 여성이 남성에 비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1.3%(3.1%p), 자유한국당 18.3%(0.3%p), 바른정당 5.7%(0.2%p), 정의당 5.0%(0.8%p), 국민의당 4.9%(0.4%p)

더불어민주당, 충청권·수도권·영남권, 20대·30대·40대, 중도보수층·중도층·진보층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결집, 한 주 만에 50%대 회복. 주중집계 50.8% → 16일(목) 51% → 17일(금) 52.1%. 秋대표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입장 표명 이후 충청권에서 급등

자유한국당,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국회의원 상납 의혹’ 검찰수사 확대로, 소폭 하락하며 약세 보여. TK·PK, 60대이상 결집했으나, 호남·충청권, 40대·20대, 중도보수층에서 이탈. 주중집계 18.4% → 16일(목) 17% → 18.2%

바른정당, 소폭 상승했으나 유승민 지도부 선출 ‘컨벤션 효과’ 미미. TK·경기인천, 50대·40대 결집, 충청권·서울, 30대 이탈. 주중집계 5.9% → 17일(금) 5.3%

정의당, 민주당의 강세로 충청권·서울, 40대이하, 중도보수층·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이탈하며 하락

국민의당, ‘끝장 토론’ 앞두고 분당설 나오는 등 당의 진로·정체성 둘러싼 갈등 증폭되며 하락, 창당 이후 최저치 기록하며 2주 연속 최하위에 머물러. 충청권·경기인천, 50대, 중도층에서 주로 이탈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CBS 의뢰로 11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2,330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4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7년 11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국민의당이 당의 진로와 정체성을 둘러싼 내홍이 증폭되며 창당 후 최저 지지율을 기록하며 2주 연속 최하위에 머무른 가운데,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국회의원 상납 의혹’ 검찰수사가 확대되며 한국당 역시 지난주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반면, 민주당은 다시 50%대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1주일 전 1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3.1%p 반등한 51.3%로, 한 주 만에 50%대를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은 지난주 주중집계(월~수, 13~15일)에서 50.8%로 상승했고, 16일(목) 일간집계에서도 51.0%로 오른 데 이어, 17일(금)에도 52.1%로 상승했는데, 주간으로는 지난 6일 추미애 대표의 ‘세종시 행정수도 개헌 명문화’ 입장 표명 이후 큰 폭으로 오른 충청권을 비롯해 수도권과 대구·경북(TK), 부산·경남·울산(PK), 20대와 30대, 40대, 중도보수층과 중도층, 진보층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국정원 특활비 청와대·국회의원 상납 의혹’ 검찰수사가 확대되며, 0.3%p 하락한 18.6%를 기록했다.

한국당은 주중집계(13~15일)에서 18.4%로 하락한 데 이어, 16일(목)에도 17.0%로 하락했다가, 17일(금)에는 18.2%로 상승했고, 주간으로는 TK와 PK, 60대 이상에서는 오른 반면, 호남과 충청권, 40대와 20대, 중도보수층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0.2%p 오른 5.7%로, 유승민 대표 등 새 지도부 선출에 따른 ‘컨벤션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정당은 주중집계(13~15)에서 5.9%로 상승했으나, 17일(금)에는 5.3%로 하락했는데, 주간으로는 TK와 경기·인천, 50대와 40대에서는 오른 반면, 충청권과 서울, 30대에서는 내렸다.

민주당의 강세로 충청권과 서울, 40대 이하, 중도보수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이탈한 정의당은 0.8%p 하락한 5.0%를 기록했다.

이른바 ‘끝장 토론’을 앞두고 분당설이 제기되는 등 당의 진로와 정체성을 둘러싸고 안철수 대표 측과 호남 의원 간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국민의당은 0.4%p 하락한 4.9%로, 지난 7월 4주차와 10월 2주차에 기록했던 창당 이후 최저치와 동률로 떨어지며 2주 연속 최하위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당은 충청권과 경기·인천, 50대, 중도층을 중심으로 내렸고, 호남과 60대 이상에서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하락한 2.3%,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7%p 감소한 12.5%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1.8%p 오른 49.2%로 시작해, 14일(화)에도 51.7%로 상승했고, 15일(수)에는 50.6%로 내렸으나, 16일(목)에는 51.0%로 오른 데 이어, 17일(금)에도 52.1%로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3.1%p 오른 51.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16.8%p, 41.8%→58.5%), 서울(▲2.8%p, 50.2%→53.1%), 대구·경북(▲1.6%p, 34.2%→35.8%), 부산·경남·울산(▲1.5%p, 43.3%→44.8%), 경기·인천(▲1.1%p, 53.5%→54.6%), 연령별로는 20대(▲7.0%p, 54.5%→61.5%), 40대(▲3.7%p, 60.3%→63.9%), 30대(▲3.6%p, 61.8%→65.4%), 50대(▲1.4%p, 43.3%→44.7%),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8.9%p, 30.0%→38.8%)과 중도층(▲3.3%p, 50.5%→53.8%), 진보층(▲2.2%p, 68.7%→70.8%)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광주·전라(▼2.2%p, 61.2%→59.0%)에서는 소폭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9월말에 이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정치보복’ 입장 표명 이튿날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2.2%p 오른 20.1%로 출발했으나, 14일(화)에는 18.8%로 하락했고, 15일(수)에도 16.7%로 하락했다가, 16일(목)에는 17.0%로 오른 데 이어, 17일(금)에도 18.2%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하락한 18.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7%p, 10.6%→6.9%), 대전·충청·세종(▼2.3%p, 20.7%→18.4%), 연령별로는 40대(▼1.8%p, 12.1%→10.3%), 20대(▼1.4%p, 8.9%→7.5%),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1.0%p, 18.6%→17.6%)에서는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3.5%p, 27.3%→30.8%)과 부산·경남·울산(▲2.0%p, 22.8%→24.8%), 60대 이상(▲2.0%p, 35.5%→37.5%)에서는 올랐다.

바른정당은 일간으로 유승민 의원이 새 당대표로 선출되었던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0.8%p 하락한 4.8%로 시작해, 14일(화)에는 5.4%로 올랐고, 15일(수)에도 6.4%로 상승했다가, 16일(목)에는 5.8%로 하락한 데 이어, 17일(금)에도 5.3%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오른 5.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6%p, 7.4%→9.0%), 경기·인천(▲1.5%p, 5.5%→7.0%), 연령별로는 50대(▲2.6%p, 5.0%→7.6%), 40대(▲1.6%p, 2.1%→3.7%),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2.9%p, 2.4%→5.3%)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충청·세종(▼2.5%p, 5.4%→2.9%)과 서울(▼1.4%p, 6.1%→4.7%), 30대(▼2.2%p, 6.4%→4.2%)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1.2%p 하락한 5.6%로 출발해, 14일(화)에도 4.3%로 하락했고, 15일(수)에는 5.5%로 오른 데 이어, 16일(목)에도 전일과 동률을 기록했으나, 17일(금)에는 5.2%로 다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하락한 5.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3.4%p, 7.8%→4.4%), 서울(▼1.8%p, 6.6%→4.8%), 연령별로는 30대(▼2.6%p, 8.7%→6.1%), 20대(▼2.5%p, 6.5%→4.0%), 40대(▼1.5%p, 9.1%→7.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층(▼3.0%p, 5.1%→2.1%)과 중도층(▼1.4%p, 4.5%→3.1%)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국민의당은 일간으로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0.3%p 오른 4.6%로 출발했으나, 14일(화)에는 4.3%로 하락했고, 15일(수)에는 5.1%로 상승한 데 이어, 16일(목)에도 6.8%로 올랐다가, 바른정당과의 연대·통합 등 당의 진로와 정체성을 둘러싸고 안철수 대표 측과 호남 의원 간의 갈등이 증폭되었던 17일(금)에는 4.9%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하락한 4.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5.8%p, 9.2%→3.4%), 경기·인천(▼1.2%p, 5.8%→4.6%), 연령별로는 50대(▼2.9%p, 8.4%→5.5%),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1%p, 7.5%→6.4%)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8.3%p, 7.4%→15.7%)와 60대 이상(▲1.4%p, 6.7%→8.1%)에서는 상승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71.6%(1.5%p), 부정 24.2%(0.1%p)

– 한중 정상화, ‘북핵 공조’ 한미 정상회담, ‘경제협력 강화’ 동남아 순방 등 지난 3주 동안 이어진 일련의 정상외교 효과로, 3주 연속 70%대의 상승세 보여

– 한국·바른·국민 야3당 지지층 이탈했으나, 호남·수도권·TK, 30대·20대·60대이상, 무당층·정의당 지지층, 보수층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결집

– 주 후반에는 완만한 하락세 보여. 주중집계(13~15일) 72.3% → ‘e스포츠 후원금 횡령 관여 혐의’ 전병헌 정무수석 사임 16일(목) 71.8% → 17일(금) 70.6%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28주차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1주일 전 1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71.6%(매우 잘함 47.6%, 잘하는 편 24.0%)로 3주 연속 70%대의 상승세를 이어갔는데, 이는 한중관계 정상화, ‘북핵 공조’ 한미 정상회담, ‘경제협력 강화’ 동남아 순방 등 지난 3주 동안 이어진 일련의 정상외교 효과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1%p 오른 24.2%(매우 잘못함 12.5%, 잘못하는 편 11.7%)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1.6%p 감소한 4.2%.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주중집계(월~수, 13~15일)에서 72.3%로 올랐다가, ‘한국e스포츠협회 후원금 횡령 관여 의혹’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임했던 16일(목) 일간집계에서는 71.8%로 하락했고, 17일(금)에도 70.6%로 하락했는데, 주간으로는 한국당·바른정당·국민의당 지지층 등 야 3당 지지층에서 하락한 반면, 호남과 수도권, 대구·경북(TK), 30대와 20대, 60대 이상, 무당층과 정의당 지지층,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9월말에 이어 이명박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정치보복’ 입장 표명 이튿날인 13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0일) 일간집계 대비 1.2%p 하락한 70.2%(부정평가 24.8%)로 시작해, 전날 있었던 리커창 중국 총리와의 ‘한중관계 조속한 정상화’ 회담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14일(화)에는 72.4%(부정평가 23.5%)로 올랐고, 동남아시아 순방 귀국일인 15일(수)에도 정상외교 관련 보도가 확산되며 73.6%(부정평가 22.1%)로 상승했다가,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한국e스포츠협회 후원금 횡령 관여 의혹’으로 사임했던 16일(목)에는 71.8%(부정평가 24.4%)로 하락한 데 이어, 17일(금)에도 70.6%(부정평가 25.4%)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1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71.6%(부정평가 24.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6%p, 84.6%→88.2%, 부정평가 10.9%), 경기·인천(▲2.1%p, 73.9%→76.0%, 부정평가 20.1%), 대구·경북(▲1.2%p, 57.5%→58.7%, 부정평가 35.6%), 서울(▲1.2%p, 69.4%→70.6%, 부정평가 25.9%), 연령별로는 30대(▲4.2%p, 81.6%→85.8%, 부정평가 13.1%), 20대(▲3.7%p, 81.6%→85.3%, 부정평가 13.0%), 60대 이상(▲1.9%p, 49.2%→51.1%, 부정평가 39.2%),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8.1%p, 50.5%→58.6%, 부정평가 26.9%), 정의당 지지층(▲1.5%p, 85.1%→86.6%, 부정평가 11.6%),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4%p, 38.0%→40.4%, 부정평가 53.0%)에서는 상승한 반면, 40대(▼1.7%p, 81.5%→79.8%, 부정평가 17.1%), 바른정당 지지층(▼5.4%p, 59.9%→54.5%, 부정평가 41.2%)과 국민의당 지지층(▼4.6%p, 64.8%→60.2%, 부정평가 32.1%), 자유한국당 지지층(▼3.8%p, 18.8%→15.0%, 부정평가 78.5%) 등 야 3당 지지층에서는 하락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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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0 [19:1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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