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 12 회 201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다
 
김기범 기사입력  2017/07/31 [16:24]
▲ 예스컴이엔티     © 예스컴이엔티

 

8. 11 일(금) – 8. 13 일(일) 송도 달빛축제공원(Pentaport Park)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다 <제 12 회 201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제 12 회 2017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이하 펜타포트>이 오는 8 월 11 일(금) 부터 8 월 13 일(일) 3 일간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Penta Park)에서 열린다. 2006 년 국내 최초의 초대형 아웃도어 락 페스티벌로 시작하여 올해로 12 회를 맞는 <펜타포트>는, 최고의 페스티벌 환경과 라인업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페스티벌 신(scene)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자리 매김하였다. 2017 년 펜타포트 무대를 뜨겁게 달굴 대망의 1 차 라인업이 발표를 비롯해 1 차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되었다. 먼저 영국 출신으로 이 시대 가장 혁명적인 밴드로 평가 받고 있는 바스틸(Bastille)과 현재 호주를 대표하는 가장 핫한 밴드이자 “라디오록, 팝, 그리고 펑크의 세련된 결합’이라는 극찬을 받은 5 세컨즈 오브 서머(5 Seconds of Summer)가 1 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13 년 데뷔한 영국의 신성으로  2015 년 NME 선정 글래스톤베리 최고의 퍼포먼스 밴드로 선정된 써카 웨이브스(Circa Waves), 강력한 사운드와 박력 넘치는  멤버들의 에너지가 인상적인 일본 출신의 허 네임 인 블러드(Her Name In Blood), 데뷔 15 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최고의  록밴드 피아(Pia), 팝과 록의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퓨처팝 밴드 솔루션스(The Solutions), 대한민국 헤비니스 사운드의  시작이자 정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바세린(Vassline)까지 총 7 팀이 발표되었다. 바스틸과 5 세컨즈 오브 서머는 국내 팬들에게   수없이 내한 공연 요청을 받은 핫한 팀으로 매 해 페스티벌 라인업이 발표될 때 마다 내한 공연이 성사되기를 바라는 기대감이 컸다.

또한 써카 웨이브스, 허 네임 인 블러드와 같이 현재 인기가 급 상승중인 팀들과 대한민국의 관록의 록밴드인 피아와 바세린,  해외로 뻗어 가는 솔루션스까지 익숙함과 신선함이 공존하는 라인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펜타포트측은 앞으로 발표될 라인업에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아티스트가 추가될 예정이라  하며 3 일 모두 놓쳐서 안될 것이라 말했다.

그 동안 <펜타포트>에는 케미컬 브라더스(The Chemical Brother), 언더월드(Underworld), 블랙아이드피스 (Black Eyed Peace), 트래비스(Travis), 패닉! 앳 더 디스코(Panic! At The Disco)와  같은 해외 아티스트들의 최초 내한 공연을 성사시켰고 대한민국의 문화 아이콘 서태지가 자신의 공연 외 최초로 출연한 페스티벌로 기록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살아있는 레전드 아티스트인  스콜피온스(Scorpions), 1999 년 <트라이포트 락 페스티벌>에 출연 예정이었던 프로디지(Prodigy), 브릿팝의 영웅 뮤즈(Muse) 등 수 많은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출연하여 국내 음악 팬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영국의 이 2015-16 년 선정한 ‘성공적이고 주목할만한 세계 음악 페스티벌 50’ 에 <펜타포트>가 2 년 연속 선정되었고,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영국의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스페인의 프리마베라 페스티벌, 일본의 후지락 페스티벌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그 높아진 위상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전세계 어디에도 없는 폭 57M, 높이 20M, 깊이 20M 의 페스티벌전용 상설 무대는 해외 뮤지션과 엔지니어들에게도 감탄을 자아내며, 접근성이 좋은 대중교통, 쾌적한 환경과 지난 10 년간 68 만의 누적 관객은 국내 최대 아웃도어 페스티벌로서 이제는 명실공히 아시아를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성장하였다고 할 수 있다.

아울러 4 월 13 일부터 <펜타포트 얼리버드 티켓>이 오픈 된다. 3 천매 한정으로 오픈되는 본 티켓은 3 일권 정가 22 만원의 티켓을, 25% 할인된 16 만 5 천원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티켓은 오후 12 시 하나티켓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예매 : 하나티켓 ticket.hanatour.com / 1577-1233)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7/31 [16:24]  최종편집: ⓒ 뉴욕일보
 

운동선수 병역특례 확대, 찬성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민승기 전 회장 관련 소송 진행 상황 등 보고 /뉴욕일보
한국산업인력공단, 「2015 K-Move 해외진출 성공수기•사진 공모전」개최 /김경훈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혁신 대비하자” /뉴욕일보
“북한 비핵화 반드시 이뤄져야” /뉴욕일보
美의원들 만나 “북미대화 진전 도와달라” /뉴욕일보
“수입 한국식품 안전성, 수입업체에 책임” /뉴욕일보
“한인들, 인종차별에 지혜롭게 대응해야” /뉴욕일보
라이베리아 국가재건위원회 쿠퍼 쿨라 수석 장관 방한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