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욕한인회·학부모협회, 망가노 나소카운티장에 ‘한인사회 현안’ 전달
 
뉴욕일보 양호선 기사입력  2010/08/31 [09:48]
▲  한인회                                                                                                         © 뉴욕일보

 뉴욕한인회와 학부모협회는 27일 에드워드 망가노 나소 카운티장과 윌리암 웨이츠맨 노동국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나소카운티 한인사회의 현안을 전달했다. 이날 한인회와 학부모협회는 ▲제프 김 변호사를 한인사회와 나소카운티를 연결하는 대변인으로 임명 ▲학교에서 ‘요코 이야기’ 교재 퇴출 ▲카운티에서 한국 바베큐 레스트랑 개업 등을 요구했다. 이에 망가노 카운티장은 교육국 및 소방국과의 협의를 거쳐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하용화 회장과 송정훈 수석부회장, 김광수 부회장, 제프 김 이사와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이 참석했다.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0/08/31 [09:48]  최종편집: ⓒ 뉴욕일보
 

조폐공사, ‘주미대한제국공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커네티컷 한인회관 개관, 60년 염원 달성! /뉴욕일보
한인설치작가 마종일, 거버너스 아일랜드 전시회 /뉴욕일보 류수현
‘국적 미아’ 한인입양인들 미시민권 획득 돕자 /뉴욕일보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고난 맞서며 “당당한 삶”…이민아 목사 소천 /뉴욕일보 편집부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활동 넓힌다 /뉴욕일보
뉴저지 버겐카운티 한인경관 2명 늘었다 /뉴욕일보
“한국학교 교사들 자부심·책임감 갖자“ /뉴욕일보
한인 입양인들에게 美시민권 받게하자 /뉴욕일보
“각종 선거 도울 한인 통역도우미 모집합니다”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