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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내 아동 노숙인구 2014년 이후 37% 증가
 
이진녕 기자 기사입력  2017/08/07 [00:08]
▲     © 뉴욕일보


 현재영국아동노숙인구가 12 5 40여명을육박하는것으로나타났다. 이는 2014하반기이후 37% 증가한수치로, 3 3 2 6 50여명의아동노숙인구가늘어난것으로밝혀져사회적충격을자아내고있다.

 

영국일간메트로의보도에따르면, 영국전역의지자체정부는최근몇년급증아동노숙인구로인해이들을보호시설에배치하는데애를먹고있다.

 

영국전역 350여군데의지자체정부로이루어진영국지자체정부회 (The Local Government Association, 이하 LGA) 지난 3매월평균 906명의아동노숙인구가생성되었다고전하며, 아동노숙인을임시보호시설에배치함으로서발발가능한아동의학습능력저하건강상태악화를우려했다.

 

LGA급증하는아동노숙인구에대해정부가열정적으로나서서해결해야문제라고시인하며, 집이없어뿔뿔이흩어진가족들에거주지를마련해주는것에대한정책을촉구했다.

 

노숙인을위한캠페인단체벡센데일회장은메트로와의인터뷰를통해많은가족들이집이없어정부에서마련해호스텔을주씩전전한다. 있는것이아니라주씩거주지를옮겨야하는상황이발생하는이라고전했다.

 

벡센데일회장은덧붙여도저히감당할없는영국의집값과더불어복지예산삭감으로인해이러한비극이벌어진이라고말했다.

 

노숙인에대한영국정부의가장최근입장은해당사태를해결하기위해 5 5천만파운드를복지에투자하겠다는것이다. 정부는또한임시보호소에배치인구가 2006년부터꾸준히감소중이라고도전했다.

 

<사진출처: 메트로캡쳐> 

영국유로저널이진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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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7 [00:0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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