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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내연기관엔진 사용금지, 60만개 일자리 사라질 것
 
박지은 기자   기사입력  2017/08/06 [23:46]

 2030독일은모든새로운자동자들에내연기관엔진사용을금지하면서, 전기자동차상용화를계획하고있다. 그러나, 최근연구결과를근거로경제학자들이이에따르게될일자리위협을걱정하고나섰다.

▲ (사진출처: tagesschau.de)     © 뉴욕일보

 

지난 18일자독일뉴스언론타게스샤우는Ifo독일경제연구소가새로운자동자들에게앞으로2030년부터시행될내연기관엔진사용을금지하는것에반대하면서, 자동차연맹VDA위탁을받아이루어진조사결과를근거로내연기관엔진사용금지가독일의직업활동과경제에타격을줄수있다고주장했다고보도했다.       

 

조사결과에의하면, 오늘날산업계일자리10%해당하는60만개이상이직간접적으로영향을받을것으로나타났으며, 자동차산업분야에서는직접적으로436000개의일자리가위협받을것으로드러났다.  

 

Ifo연구소소장클레엔스풰스트(Clemens Fuest)환경보호의목적들이기술적인제제없이이루어져야한다면서, „누가환경보호기술의경쟁을금지로막고자한다면, 원천이사라지고좋은의도와달리환경에도나쁜영향이따르게된다, „특히중소기업들이받게될나쁜영향들이걱정스럽다덧붙였다.   

 

자동차연맹대표마티아스비스만(Matthias Wissmann) 또한높은효율성을보이는내연기관엔진과전기자동차는서로싸우는반대되는존재가아니라면서, „야심찬환경보호목적에도달하길원한다면둘다필요한이라며, „내연기관엔진은나중에연료와함께재생에너지의근거로운영될수도있다덧붙여설명했다. 

 

 

독일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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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6 [23:46]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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