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연예/스포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바라봄 엔터테인먼트, 장편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개봉 시기 변경… 2차 포스터 공개
 
뉴욕일보 김민수 기자 기사입력  2017/07/30 [15:13]

 장편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제작사인 바라봄 엔터테인먼트가 개봉 시기를 수정함과 동시에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     © 뉴욕일보



2차 포스터는 1차 포스터와 다른 분위기로 대조적인 느낌을 주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본 영화는 박재홍, 한성용, 도윤, 강소완, 손예은, 김은정, 이윤경, 이태린, 고재근, 박혜진, 봉신주, 김태성, 이상수, 임지민, 이민욱, 김연수, 김현우, 김하얀, 이나겸, 송승환, 정채린, 전현진, 이도경, 정규남 등 많은 신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영화다. 길거리에 버려지는 유기견들과 어린 아이들을 소재로 생명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이 같은 일이 현실에선 절대 벌어지면 안 된다는 사회적 메시지를 강하게 담았다. 9월 개봉을 목표로 제작된 서하늘 감독(이하 서 감독)의 첫 독립 장편 영화다.

서 감독은 9월 개봉 목표를 취소한 이유에 대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 찍어낸 작품인 만큼 최대한 많은 분이 볼 수 있도록 각종 영화제에 출품하겠다”며 “개봉은 그 후에 할 계획이다. 배우들이 이 선택을 더 좋아했다”고 밝혔다.

한편 장편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 은 7월 31일 부산 국제 영화제 출품을 시작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영화제까지 최대한 많은 영화제에 출품할 예정이다. <김민수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7/30 [15:13]  최종편집: ⓒ 뉴욕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 해외언론 보도 100일 특집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한인설치작가 마종일, 거버너스 아일랜드 전시회 /뉴욕일보 류수현
‘감미옥’, 맨해튼 32가에 다시 돌아왔다 /뉴욕일보
한국산업인력공단, 「2015 K-Move 해외진출 성공수기•사진 공모전」개최 /김경훈
베이글녀 이제니의 과감한 누드샤워 화보집 /편집부
코리아텍, 르완다 ‘기술교육 인프라 구축’ 쾌거 /최용국 기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희귀난치병 환아들에게 희망, 엔젤스파이팅과 함께해 영광” /뉴욕일보 이수미 기자
부동산 보유세 인상, 즉시 42% > 조건부 26% > 반대 21% /뉴욕일보 김경훈 기자
건국대 고려인 후손 김일랴 학생, 장학생으로 대학 꿈 이루게 해준 호반 김상열 회장에 감사편지 보내 /최용국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