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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유스호스텔, ‘2017 대한민국 신뢰받는 서비스혁신 대상’ 수상
 
뉴욕일보 김민수 기자 기사입력  2017/07/30 [15:06]

 하이서울유스호스텔(본부장 오선희)이 25일(수)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신뢰받는 서비스혁신 대상’에서 숙박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 2017 대한민국 신뢰받는 서비스혁신 대상을 받았다     © 뉴욕일보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한 ‘대한민국 신뢰받는 서비스혁신 대상’은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조직의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향상을 이뤄낸 기관을 발굴해 선정하는 상이다. 이번 행사는 분야별 특성을 고려해 공공혁신, 기술혁신, 품질혁신, 서비스혁신 대상으로 나누어 심사했으며 전국의 총 30개 기관이 선정되었다.

‘서울을 대표할 유스호스텔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서울특별시가 설립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심형 고품격 유스호스텔이다.

2011년 3월 개관 이래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휴식과 숙박을 넘어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열린 문화 교류 공간으로 알려져 왔다. 지상 7층, 지하 1층 95객실 규모로 330명이 동시에 수용 가능하며 호텔 수준의 1~4인실 스탠다드룸은 물론 가족을 위한 콘도형 패밀리룸, 청소년 단체를 위한 2층 침대와 온돌형 유스룸, 배낭여행객을 위한 셰어룸 등 개인과 단체 여행객 모두에게 적합한 객실과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2014년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호스텔 1위,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친절한 호스텔 2위와 세계 최고의 호스텔 종합평가 3위 수상에 이어 2016년도에는 세계최고의 호스텔 종합평가 부문 1위 등 3개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함으로써 ‘하이파이브어워즈(HI5ive Awards)’에서 3년 연속 수상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스호스텔이 되었다. 국제유스호스텔 평가에서 세계 최고의 유스호스텔로 이름을 올린 것은 국내에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 유일하다.

이뿐만 아니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특성화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참여형 글로벌 청소년교류 프로그램과 나눔실천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서울여행가이드 봉사Pool을 갖추고 상시로 일일투어가이드를 무료 제공한다. 현재까지 30개국 총 5413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젊은이들을 만나 서울 구석구석을 다니며 우리 로컬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또한 한복 대여 및 각종 문화 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호스텔링 문화 선도와 인식 개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시설에 대한 정보와 각종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이서울유스호스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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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30 [15:0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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