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한국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리얼미터 7월 4주차 주중동향] ‘초고소득 증세’ 결집 효과? 당·청 오름세로 반전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7/07/28 [23:36]

 

▲     © 뉴욕일보

 

최근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서울대 폴랩 한규섭 교수팀)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7년 7월 4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33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2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이 ‘초대기업·초고소득자 증세 방침’의 지지층 결집 효과와 한국당 소속 충북도의원의 ‘들쥐 발언’ 후폭풍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2.3%p 오른 74.7%(부정평가 18.7%)를 기록하며,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가 멈추고 오름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25일(화) 일간집계에서 76.2%로 상승하며 일간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 21일(금) 대비 5.6%p 상승했고, 보수층에서 다시 50% 선을 회복하는 등, 충청권과 수도권, PK(부산·경남·울산), TK(대구·경북), 60대 이상과 20대, 민주당·국민의당 지지층과 무당층, 보수층과 진보층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 역시 60대 이상에서 한국당을 제치고 다시 선두를 회복하는 등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54.7%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야4당은 나란히 하락세를 보였는데, 자유한국당은 소속 충북도의원의 ‘들쥐 발언’ 후폭풍으로 지난주의 상승세가 꺾이며 내렸으나 15.1%를 기록하며 10%대 중반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소폭 하락했으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3위로 한 계단 상승했고, 국민의당은 이언주 의원의 잇단 노동자 폄하 발언 논란이 확산되며 4.9%로 하락, 종합집계 기준 처음으로 5% 선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정당은 지난주의 오름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상당한 폭으로 하락하며 4.8%를 기록했는데, 이탈 지지층의 다수가 민주당으로 결집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여야 정치권의 논란이 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재판 생중계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에서, ‘찬성한다(매우 찬성 51.7%, 찬성하는 편 15.1%)’는 의견이 66.8%로, ‘반대한다(매우 반대 14.8%, 반대하는 편 12.4%)’는 의견(27.2%)의 2.5배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관련 보도자료 참조).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74.7%(▲2.3%p), 부정 18.7%(▼0.6%p)

–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 마감하고 70%대 중반으로 반등. 충청권·수도권·PK·TK, 60대이상·20대, 민주당·국민의당 지지층과 무당층, 보수층·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결집. 25일(화) 일간집계에서 76.2%로 일간 최저치 기록했던 25일(금) 대비 5.6%p 상승

– 대다수 여론의 지지를 받은 ‘초대기업·초고소득자 증세 방침’의 지지층 결집 효과, 한국당 충북도의원의 ‘들쥐 발언’ 후폭풍에 의한 반사이익으로 반등한 것으로 보여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7월 24일(월)부터 7월 26일(수)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4,90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33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7년 7월 4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2주차 국정수행 지지도(긍정평가)는 지난주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2.3%p 오른 74.7%(매우 잘함 52.0%, 잘하는 편 22.7%)로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6%p 내린 18.7%(매우 잘못함 10.2%, 잘못하는 편 8.5%)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1.7%p 감소한 6.6%.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53.1%p에서 2.9%p 벌어진 56.0%p로 여전히 긍정평가가 크게 우세한 것으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25일(화) 일간집계에서 70.6%로 일간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 21일(금) 대비 5.6%p 상승한 76.2%로 조사일 기준 10일 만에 다시 75% 선을 넘어섰고, 보수층에서 다시 50% 선을 회복하는 등, 충청권과 수도권, PK(부산·경남·울산), TK(대구·경북), 60대 이상과 20대, 민주당·국민의당 지지층과 무당층, 보수층과 진보층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같은 반등세는 국정수행 지지도를 상회하는 대다수의 국민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초대기업·초고소득자 증세’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문 대통령에는 부정적이었으나 이러한 증세 방향에는 찬성하는 유권자 일부가 결집하고, 한국당 소속 충북도의원의 ‘들쥐 발언’ 후폭풍에 의한 반사이익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간으로는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고 김정숙 여사의 충북 수해 복구 지원 관련 보도가 이어졌던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초대기업·초고소득자 증세’ 관련 보도와 ‘들쥐 발언’ 한국당 소속 충북도의원의 ‘문 대통령도 탄핵’ SNS 해명 논란이 벌어졌던 24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1일) 일간집계 대비 1.7%p 오른 72.3%로 시작해, 정부의 증세 방안에 대한 여야 대립과 ‘들쥐 발언’ 충북도의원의 ‘SNS 해명 및 거짓말’ 논란이 확산되었던 25일(화)에도 76.2%로 상당한 폭으로 상승했고, 한국당의 담뱃세 인하 법안 발의 관련 논란이 이어진 26일(수)에는 74.2%로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3%p 상승한 74.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9.5%p, 68.0%→77.5%, 부정평가 16.0%), 부산·경남·울산(▲4.0%p, 67.9%→71.9%, 부정평가 21.0%), 서울(▲3.1%p, 73.2%→76.3%, 부정평가 20.0%), 대구·경북(▲2.2%p, 63.0%→65.2%, 부정평가 25.7%), 경기·인천(▲1.4%p, 75.2%→76.6%, 부정평가 17.2%), 연령별로는 60대 이상(▲5.5%p, 53.2%→58.7%, 부정평가 28.4%), 20대(▲4.7%p, 82.3%→87.0%, 부정평가 9.7%), 30대(▲1.6%p, 87.8%→89.4%, 부정평가 8.0%), 40대(▲1.0%p, 79.6%→80.6%, 부정평가 15.6%),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층(▲12.0%p, 55.8%→67.8%, 부정평가 25.3%), 무당층(▲3.3%p, 55.4%→52.1%, 부정평가 26.9%), 민주당 지지층(▲1.2%p, 95.8%→97.0%, 부정평가 1.4%),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9.4%p, 42.9%→52.3%, 부정평가 39.6%), 진보층(▲4.1%p, 88.5%→92.6%, 부정평가 5.5%)에서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한편 광주·전라(▼1.2%p, 84.1%→82.9%, 부정평가 10.7%), 50대(▼2.0%p, 65.6%→63.6%, 부정평가 27.9%), 바른정당 지지층(▼8.4%p, 59.1%→50.7%, 부정평가 40.5%), 무당층(▼3.3%p, 55.4%→52.1%, 부정평가 26.9%)에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4.7%(4.3%p), 자유한국당 15.1%(0.9%p), 정의당 6.2%(0.5%p), 국민의당 4.9%(0.2%p), 바른정당 4.8%(2.5%p)

민주당,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 마감하고 50%대 중반으로 반등세. 60대 이상에서 다시 1위 회복하는 등 보수층 제외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선두 기록. ‘초대기업·초고소득자 증세 방침’ 지지층 결집 효과와 한국당 소속 충북도의원 ‘들쥐 발언’ 후폭풍의 반사이익으로 보여

자유한국당, 소속 충북도의원의 ‘들쥐 발언’ 후폭풍으로 하락했으나 15% 선 유지. TK·PK, 60대이상, 보수층·중도층에서 주로 이탈

정의당,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 꺾이며 하락했으나 오차범위 내 3위로 한 계단 상승. 호남·경기인천, 40대, 진보층에서 이탈, 충청권과 20대에서는 결집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의 잇단 노동자 폄하 발언 논란 확산되며, 종합집계 기준 처음으로 4%대로 하락. 충청권, 20대, 진보층에서 주로 이탈

바른정당, 지난주의 상승세 잇지 못하고 큰 폭으로 하락하며 4%대로 떨어져. 수도권, 20대·30대, 중도층·보수층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일제히 이탈. 이탈 지지층의 다수, 민주당으로 결집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7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4.3%p 오른 54.7%로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50%대 중반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반등세는 문재인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초대기업·초고소득자 증세 방침’의 지지층 결집 효과와 한국당 소속 충북도의원의 ‘들쥐 발언’ 후폭풍에 의한 반사이익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충청권과 PK(부산·경남·울산), TK(대구·경북), 경기·인천, 30대와 60대 이상, 20대, 중도층과 보수층, 진보층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하며, 지난주 한국당에 2위로 밀렸던 60대 이상(민 36.4%, 한 25.6%)에서 1위를 회복하는 등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선두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은 15.1%로 0.9%p 내렸는데, 이는 ‘들쥐 발언’ 소속 충북도의원의 ‘문 대통령도 탄핵’ SNS 해명 등 각종 논란이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당은 TK와 PK, 60대 이상,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주로 내렸다.

정의당 역시 0.5%p 내린 6.2%로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꺾였으나 오차범위 내의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정의당은 호남과 경기·인천, 40대, 진보층에서 내린 반면, 충청권과 20대에서는 올랐다.

국민의당 또한 0.2%p 내린 4.9%로 3일 이상 종합집계 기준 처음으로 4%대로 떨어지며, 6월 4주차와 7월 1주차에 기록했던 기존 최저치(5.1%)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은 충청권과 20대, 진보층에서 주로 하락했는데, 이언주 의원의 시간제 노동자와 공무원 관련 잇단 발언이 논란으로 확산된 것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바른정당은 2.5%p 하락한 4.8%로 지난주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큰 폭으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수도권, 20대와 30대, 중도층과 보수층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일제히 하락했다. 이탈 지지층의 다수는 민주당으로 결집한 것으로 분석되었는데, 여당과 청와대의 ‘초대기업·초고소득자 증세 방침’에 대립각을 확대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기타 정당이 0.6%p 내린 1.6%,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4%p 증가한 12.7%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24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1일) 대비 2.3%p 오른 51.8%로 시작해, 25일(화)에도 56.1%로 상승했고, 26일(수)에는 55.1%로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4.3%p 오른 54.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12.2%p, 43.9%→56.1%), 부산·경남·울산(▲9.6%p, 45.9%→55.5%), 대구·경북(▲5.9%p, 39.6%→45.5%), 경기·인천(▲2.9%p, 53.9%→56.8%), 연령별로는 30대(▲8.6%p, 64.8%→73.4%), 60대 이상(▲6.4%p, 30.0%→36.4%), 20대(▲5.5%p, 58.4%→63.9%), 50대(▲1.4%p, 43.9%→45.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6.6%p, 51.9%→58.5%), 보수층(▲4.3%p, 25.6%→29.9%), 진보층(▲2.4%p, 69.1%→71.5%)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24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1일) 대비 0.1%p 오른 17.1%로 출발해, 25일(화)에는 14.1%로 내렸고, 26일(수)에는 15.6%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15.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7.7%p, 29.3%→21.6%), 부산·경남·울산(▼2.6%p, 22.1%→19.5%), 연령별로는 60대 이상(▼5.2%p, 30.8%→25.6%),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6%p, 43.0%→40.4%)과 중도층(▼1.0%p, 13.4%→12.4%)에서 주로 내렸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24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1일) 대비 0.8%p 오른 6.6%로 시작해, 25일(화)에도 6.9%로 상승했고, 26일(수)에는 5.7%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6.2%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2.1%p, 5.0%→2.9%), 경기·인천(▼0.9%p, 7.2%→6.3%), 연령별로는 40대(▼4.6%p, 12.3%→7.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8%p, 12.0%→10.2%)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충청·세종(▲1.5%p, 7.2%→8.7%)과 20대(▲2.8%p, 7.8%→10.6%)에서는 상승했다.

국민의당은 일간으로 24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1일) 대비 0.3%p 하락한 4.1%로 일간 최저치를 조사일 기준 이틀 연속 경신했고, 25일(화)에는 4.9%로 반등한 데 이어, 26일(수)에도 5.2%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내린 4.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7.2%p, 8.5%→1.3%), 연령별로는 20대(▼1.5%p, 2.7%→1.2%),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5%p, 4.5%→3.0%)에서 내린 반면, 경기·인천(▲1.4%p, 3.9%→5.3%)과 50대(▲1.0%p, 6.6%→7.6%)에서는 올랐다.

바른정당은 일간으로 24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1일) 대비 0.8%p 하락한 6.8%로 시작해, 25일(화)에도 4.5%로 내렸고, 26일(수)에도 4.2%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5%p 내린 4.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는 경기·인천(▼4.1%p, 8.5%→4.4%), 서울(▼3.4%p, 8.0%→4.6%), 광주·전라(▼1.6%p, 2.7%→1.1%), 부산·경남·울산(▼1.1%p, 6.3%→5.2%), 대전·충청·세종(▼1.0%p, 5.3%→4.3%), 연령별로는 30대(▼5.8%p, 7.9%→2.1%), 20대(▼4.3%p, 9.5%→5.2%), 60대 이상(▼1.3%p, 7.2%→5.9%), 40대(▼1.1%p, 5.1%→4.0%),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7%p, 10.0%→6.3%)과 보수층(▼3.0%p, 9.9%→6.9%)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일제히 하락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7년 7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3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4,908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33명이 응답을 완료, 4.4%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7년 1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최경태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7/28 [23:36]  최종편집: ⓒ 뉴욕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성황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건국대 고려인 후손 김일랴 학생, 장학생으로 대학 꿈 이루게 해준 호반 김상열 회장에 감사편지 보내 /최용국 기자
한인설치작가 마종일, 거버너스 아일랜드 전시회 /뉴욕일보 류수현
코리아텍, 르완다 ‘기술교육 인프라 구축’ 쾌거 /최용국 기자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디자이너 강정주 칼럼 /박상준
‘감미옥’, 맨해튼 32가에 다시 돌아왔다 /뉴욕일보
황창연 신부 - 개신교와 천주교의 차이 /뉴욕일보
사해 소금 주원료 ‘시크릿’ 화장품 인기몰이 /뉴욕일보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자연합회 /박상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