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 경제 / 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中,상반년 최고 수익회사는 공상은행 846억위안 벌어들여
 
뉴욕일보 박전용 기사입력  2010/08/30 [09:22]
상반년 중국 내에서 최고 돈벌이 회사에 공상은행이 등극했다. 통계에 의하면 올 상반년 공상은행은 영업수입 1817.08억위안 실현하여 순수입 846.03억위안 올렸다.  공상은행의 수입가운데 이자가 중요한 공헌을 했다. 상반년 공상은행의 이자수입만 1497.22억위안으로 효익창출에 효자노릇을 했다.
  공상은행에 건설은행이 707.41억위안, 중국석유가 653.3억위안, 중국은행이 520.22억위안의 순수입을 창출하며 2, 3, 4위를 차지했다.
 
 
 
 
출처:흑룡강넷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0/08/30 [09:22]  최종편집: ⓒ 뉴욕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보고 싶은 평창 경기 톱3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황창연 신부 - 개신교와 천주교의 차이 /뉴욕일보
[병원-치과 / 교정치과] 안상훈치과 /뉴욕일보 편집부
“평창 여세 몰아, 세계적 강원도 만들자” /뉴욕일보
유입인구 없는 미주한인사회 어디로 갈것인가? /뉴욕일보
남북정상회담 개최, 찬성 62% vs 반대 31%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청소년들이 한국 문화·통일 더 공부하게 하자” /뉴욕일보
한국산업인력공단, 「2015 K-Move 해외진출 성공수기•사진 공모전」개최 /김경훈
올림픽 효과 vs 김일성 가면 논란, 文 63.1%로 횡보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디자이너 강정주 칼럼 /뉴욕일보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