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추성훈·야노시호 2017 F/W 시즌 카달로그 화보 촬영 공개
 
뉴욕일보 이수미 기자 기사입력  2017/07/18 [19:13]

고급스러움에 실용성까지 더한 필더룩, 데일리룩 선보여
중장년층에 젊은 층까지 사로잡을 세련된 디자인과 부드러운 색감 강조

 

▲ 야노시호와 추성훈이 2017 F/W 시즌을 겨냥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뉴욕일보


골프웨어 그린조이 전속모델 추성훈·야노시호가 2017년 F/W 시즌을 겨냥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런 카달로그 화보 촬영 티져를 공개했다.

그린조이(회장 최순환)는 최근 서울강남 INC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카달로그 화보 촬영에서 추성훈은 강인하면서 건강미 넘치는 역동적인 이미지를, 세계적인 탑모델 야노시호는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살린 차별화된 이미지를 한껏 발산했다.

그린조이가 이번에 선보이는 F/W 시즌 패션은 모델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 층 살려주는 것은 물론 실용적인 감각을 갖춘 세련되고 독특한 그린조이만의 패션 철학을 담았다.

특히 이번 F/W 시즌 패션은 한층 더 젊고 감각적인 필드룩, 데일리룩을 선보여 깐깐한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 층의 색상, 디자인이 마음까지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F/W 시즌 패션은 그린조이만의 유니크함이 살아 있고 가을·겨울 라운딩 룩, 데일리 룩, 여행 및 레저 등의 재킷과 팬츠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감각적이면서도 부드러운 색감과 테마를 새롭게 표현했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최순환 그린조이 회장은 “전문 골프웨어를 뛰어 넘어 독특한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 라인을 폭넓게 선보였다”며 “이번 F/W 시즌은 그 어떤 때보다 그린조이만의 특별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추성훈과 야노시호와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제품들을 많이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 가을·겨울(F/W) 시즌 카달로그 화보는 8월에 전국 그린조이 대리점과 공식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수미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7/18 [19:13]  최종편집: ⓒ 뉴욕일보
 

병역특례, 축소·폐지 52% >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덩더쿵~” 15~16일 뉴저지 추석대잔치 열린다 /뉴욕일보
베이글녀 이제니의 과감한 누드샤워 화보집 /편집부
中 명주 마오타이주 가격이 집 한채 값과 맞먹어 /뉴욕일보 박전용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1년만에 예금고 3,200만 달러 돌파 /뉴욕일보
세계에서 이민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싱가포르 /뉴욕일보 박전용
청주시 우수 농식품, 한인 밥상에 오른다 /뉴욕일보
“13일 예비선거, 모두 투표해 한인 힘 키우자” /뉴욕일보
“한인 친구” 존 리우, 화려하게 정계복귀 아벨라 현의원에 53% 대 47%로 설욕 /뉴욕일보
퀸즈한인회 38회 연례 베네핏 갈라에 300여명 참석 “각계 협조로 예산 2배로 성장, 자랑스럽다”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