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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 간담회 POOL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7/07/03 [11:03]

 - 이종걸 의원, 개인적인 일정으로 워싱턴 방문했다 참석
- 11:30 호텔 입구에서 동포 50여명 모여 피켓 들고 대기 중. "대통령님 사랑해요", "촛불대통령 힘내세요", "I♥MOON" 등 응원문구 써져 있음
- 11:55 문재인 대통령 행사장 입장. 참석자들 박수와 함께 "문재인, 문재인" 30여초 간 연호.
- 문재인 대통령 내외에게 남녀 2명의 화동이 꽃다발 전달
- 문재인 대통령은 정장, 김정숙 여사는 한복(위로 흰색, 아래로 푸른색 계통)


- 김미화(사회) : 수퍼모델 김미화입니다. 고생하신 대통령님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참석자들 박수) 환영사 있겠습니다.


- 김영천 워싱턴 한인연합회장 : 환영합니다. 국익 보호를 위해 250만 동포와 함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말 잘 오셨습니다. (박수) 소탈하신 모습, 상처와 갈등을 딛고…, 신념과 열정의 모습, 아름다운 헌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박수) 헌신, 그리고 공정한 사회를 걸어오신 책임감과 담대한 실천을 믿습니다. 재미동포들도 대통령님의 아름다운 꿈에 함께 하겠습니다.
동포들은 조국에서 배운 정직과 근면의 힘으로 부끄럽지 않은 성취를 이뤘습니다. 자랑스러운 한민족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조국이 힘들어하면 함께 아파 나누고자 했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감사드립니다. (박수) 한-미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두 나라의 동맹이 위대한 동맹으로 의미 있는 일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사회 : 회장님 예전에 웅변하셨죠? (웃음) 이 분의 한국사랑은 끝내준다. 매릴랜드 주지사 Larry Hogan. 한국을 너무 사랑하셔서 한국인과 결혼한 한국사위(부인 김유미 씨) 호 서방, Larry Hogan 주지사입니다.


- Larry Hogan 매릴랜드 주지사 : (한국말로)감사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한국에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한국 사위`로 불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회 : 주지사님, 태권도 시범 보여주세요.
- 주지사, 격파 시범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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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3 [11:0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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