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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펙트 소프트웨어, 2017 ‘올해의 글로벌 채널 파트너’로 ECS 텔레콤 지명
탁월한 실천과 고객 혁신에 대해 애스펙트 파트너에게 주어지는 애스펙트의 ‘올해의 파트너 상’
 
뉴욕일보 이수미 기자 기사입력  2017/06/14 [11:11]

애스펙트, 경쟁 시스템 대체, 새로운 로고 획득에서의 탁월함과 고객 경험 강화에 대해 ECS 텔레콤(ECS)을 인정  

▲ 애스펙트 소프트웨어 영업 부사장 톰 체임벌린 이 ECS 텔레콤 CEO 현해남 사장에게 올해의 글로벌 채널 파트너 상을 수여하고 있다     © 뉴욕일보

 완전히 통합된 고객 상호작용 매니지먼트, 노동력 최적화, 후선 지원업무(back-office) 및 수상경력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공급하는 선도적 기업인 애스펙트 소프트웨어(Aspect Software)가 ECS 텔레콤(ECS: ECS Telecom Co. Ltd.)을 2017년 올해의 글로벌 채널 파트너 상(Global Channel Partner of the Year Award) 수상자로 6일 발표했다. ECS는 고객만족, 매출 신장, 서비스 우수성 및 신제품 채택에 전념한 것을 높이 평가하여 선정되었다.

애스펙트의 사장 크리스 코지올(Chris Koziol)은 “우리의 유통체계 공동체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애스펙트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ECS는 우리 협력사들에게 기대했던 것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ECS는 특별한 고객 체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기존 고객 조직 내에서 몫을 늘리고 새로운 고객의 모토를 획득하는 데서 탁월함을 보였다”며 “우리가 ECS를 애스펙트의 ‘올해의 글로벌 파트너’로 인정하게 된 것을 감격해마지 않으며 이들이 이룬 성과와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4년 동안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and Sullivan)은 2003년부터 애스펙트의 한국 파트너였던 ECS를 한국 최고의 단일 통신 시스템 통합자(Unified Communications Systems Integrator)로 지명했다. ECS는 고객 이동(customer migration), 경쟁적 대체(competitive displacements), 새로운 로고 활동 및 기존 고객 증대에서 애스펙트의 선도적인 파트너 중 하나이며 애스펙트의 ‘올해의 글로벌 파트너’로 선정된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ECS의 현해남 최고경영자는 “애스펙트의 2017년도 ‘올해의 글로벌 채널 파트너’로 지명되어 영광스럽다”며 “ECS 팀이 이렇게 인정 받게 된 것이 무척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인정받는다는 것은 ECS에게 실로 많은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ECS는 지난달 애스펙트의 연례 고객 행사인 ACE에서 이 같이 인정받았는데 이 행사에는 참여하는 혁신(engagement innovation)의 첨단에 서있는 최신 소비자 고객들의 경험을 설계하고 만들어낸 약 800여 명의 업계 비저너리(visionary)와 제품 전문가들이 한데 모였다.

애스펙트의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지역 부사장인 자간나트 나렌드란(Jagannath Narendran)은 “ECS는 10년이 넘게 우리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세력 범위와 존재 가치를 확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애스펙트로 하여금 고객들에게 더 많은 것을 해줄 수 있게 했다”며 “ECS를 애스펙트의 파트너로 두게 된 것이 매우 자랑스러우며 충분히 자격이 있는 ‘올해의 글로벌 채널 파트너’ 상을 받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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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4 [11:1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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