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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스메틱, ‘벼잎/줄기추출물’로 비고시형 기능성 화장품 식약처 허가
 
뉴욕일보 이수미 기자 기사입력  2017/05/19 [09:50]
▲     © 뉴욕일보

 

 ㈜아미코스메틱(대표이사 이경록)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벼잎/줄기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미백 효과의 비고시형 기능성 화장품 심사를 완료받았다.
 
벼잎/줄기추출물은 아미코스메틱에서 주관기관으로 수행 중인 산업통상자원부 충북-제주 경제협력권 국책 사업의 성과로 아미코스메틱을 포함한 6개 기관이 4년간 총 35억원을 지원받는 대형 과제다.
 
비고시형 기능성화장품의 주성분으로 사용된 벼잎/줄기추출물은 일반적인 논벼가 아닌 제주에서 재배되는 밭벼를 사용하여 만들어졌다. 제주 밭벼는 뿌리의 수분 흡수 능력, 수분 이용 능력, 증산 억제기능 등이 우수하여 일반 논벼보다 환경 적응력이 발달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미코스메틱 연구개발팀은 현재 비고시형 기능성 화장품 성분으로 개발한 벼잎/줄기추출물과 추가적으로 개발 중인 원료들을 활용하여 우리 브랜드 전반의 제품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며 연구개발을 통해 발굴한 소재와 아미코스메틱의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유수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제품 연구개발로 2020년까지 아시아 TOP10 진입할 수 있도록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장품 전문기업 아미코스메틱이 소유한 브랜드 퓨어힐스가 23개 품목에 대한 유럽 인증을 완료하고 유럽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인증을 통해 향후 유럽 28개국에서 브랜드를 전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되는 기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아미코스메틱은 자사 R&D 연구소를 통해 안정성을 더한 더마 테크놀로지 코스메틱 브랜드 BRTC(비알티씨), 더마 에스테틱 스킨케어 브랜드 CL4(씨엘포),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담은 착한 화장품 브랜드 퓨어힐스(Pureheals) 등을 소유한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중국위생허가(CFDA) 128건, 미국식품의약국(FDA) 234건, 국제화장품원료집(ICID) 63건 특허 출원 및 등록 104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법인 운영 및 전 세계 18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 연속 굿디자인 우수디자인 선정, 2014 중소기업청 우수디자인(GD) 상품 최우수상, 2016 IF 디자인어워드 수상 외 국내외 통합 총 43건의 디자인 등록 및 239건의 상표등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수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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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9 [09:5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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