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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문재인 대통령에게 당선축하 축전
 
뉴욕일보 국제부 기사입력  2017/05/13 [19:38]

 

 
시진핑 주석, 문재인 대통령에게 당선축하 축전, 한중 양국은 중요한 이웃 나라, 한중수교 25주년, 문재인 대통령 당선 취임
 

 


 

 

한중수교 25주년, 양국 관계 발전 및 지역평화발전에 기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시진핑 주석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중 양국은 중요한 이웃 나라다"라며 당선축하를 했다고 신화통신이 밝혔다.

 

축전에서 시 주석은 "한중수교 25주년 이래 쌍방은 공동 노력 속에 양국 관계는 전면적으로 깊이 있게 발전됐고 각 분야 교류협력 성과가 두드러졌다"면서 "양국 국민에게 실제적인 이득을 가져다 줬고 지역 평화와 발전에도 적극적인 이바지를 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나는 한국과 중한관계를 계속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한국 측과 한중 관계의 성과를 함께 유지하길 원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양국이 상호 이해와 존중의 기초 아래 상호 정치 신뢰를 공고히 하고 이견을 적절히 처리하며 조율과 협력을 강화하길 원한다"면서 "양국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원한다"고 말했다. 시 주석은 "나는 이를 위해 당신(문 대통령)과 함께 노력해 한중 관계의 발전이 양국과 양국 국민에게 더 많은 혜택이 갈 수 있길 원한다"고 밝혔다.

<국제부>  출처 상해 한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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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3 [19:3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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