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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뉴욕한국문화원 전시작가 공모전
 
뉴욕일보 류수현 기사입력  2010/08/25 [09:23]

뉴욕일보



3회 그룹전 ‘무의식 뒤의 의식’

‘2010 뉴욕한국문화원 전시작가 공모전’에 입상한 아티스트들의 전시회가 오는 9월 1일부터 24일까지 문화원 갤러리 코리아(460 Park Ave. 6층)에서 열린다.

입상 작가들의 성공적인 1~2회 그룹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무의식 뒤의 의식(Conscious behind Unconscious)’이라는 주제로 무의식 뒤에 숨겨진 의식적 요소를 발견하기 위한 노력의 발자취를 담은 독특하고 조예 있는 작품들이 소개된다.

이번 전시에는 김은형, 이민수, 이상용, 성인영 등 한인 작가 외 월터 가르시아, 캐탸 플레잍, 이옌화 등 외국계 작가들이 참여, 다양한 해석을 통해 전시 주제를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은 의식적인 마음으로, 무의식적인 커튼에 가려져 알지 못했던 숨겨진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원 갤러리 코리아는 미술을 통해 한국인과 외국인 사이의 문화적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서 문화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한인 이민문화를 관점으로 조망한 한국 미술가 전시회와 해외 미술가들의 그룹 전시회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9월 1일 오후 6시. ▲문의: 212-759-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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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8/25 [09:2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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