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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한국어능력시험 124명 응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7/04/19 [06:28]
▲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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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이용학)은 15일 제52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토픽)을 뉴저지 럿거스대학교, 성김대건한국학교, 뉴욕한국어학원에서 시행했다. 

한국어능력평가는 초급 수준의 TOPIK I(1-2급)과 중급 및 고급 수준의 TOPIK II(3-6급)로 구분하여 시행되며 읽기, 듣기, 쓰기 등 3개 영역으로 구분해 실질적인 언어사용 능력을 측정한다. 교육원 측은 한국 정부가 주관, 시행하는 TOPIK을 통해 한국어 학습자들이 자신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기회이며 한국어 교육 수요자가 늘어나면서 TOPIK 응시자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한국어능력시험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와 외국인의 한국어 학습 방향 제시 및 한국어 보급 확대를 목적으로 한국어 사용 능력을 측정·평가하는 국가 공인 시험이다. 토픽 시험 성적은 유학과 취업은 물론 한국어 학습 성과 측정, 대한민국 국적 및 영주권 취득, 정부초청 외국인 유학생 선발과 학사관리, 한국 관련 기업체 취업 등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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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9 [06:2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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