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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실천하는 나눔의 축제"
성프란치스코의 집, 30일 바자회 개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7/04/15 [08:10]

 

 

▲     ⓒ 뉴욕일보


성프란치스코의 집(FCC, Franciscan Care Center)은 개원 13주년을 맞아 이 웃돕기 성금을 마련하기 위한 ‘제 12회 사랑과 나눔의 축제’ 바자회를 30일 (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플러 싱 147스트릿에 있는 ‘성프란치스코의 집’(147-07 Bayside Ave. Flushing, NY 11354)에서 갖는다. 바자를 마친 후 오 후 5시에는 미사가 집전 된다. ‘성프란치스코의 집’은 거처할 곳 이 없는 노약자들에게 마음 편안하게 거주 할 수 있는 생활의 안식처를 무료 로 제공하고 있다. ‘성프란치스코의 집’은 회원과 일반인들의 성금으로 운 영 되고 있다. 매년  부활절을 전후해 바자를 통해서 운영비의 일부를 마련 한다. ‘성프란치스코의 집’은 컴퓨터 클 래스 등 일반 한인들을 위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30일 바자회에는 의류, 성물, 주얼 리, 스카프 등 생활용품과 삼계탕, 김 치, 막걸리, 국수 등 웰빙 식품 등이 나 온다. 푸짐한 선물이 담긴 경품 바구니 도 준비 되어 있다. 주최측은 “‘성프란치스코의 집’은 이름 그대로 프란치스코 성인의 정신 에 따라 이웃 사랑을 실천하려는 사람 들의 모임 이다. 바자회에 많은 한인들 이 참여하여 생필품도 사고 사랑의 나눔도 실천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며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 고 있다. △문의: 윤종옥 516-220-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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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5 [08:1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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