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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당 열어 이승만 정신 계승"
이승만 대통령 기념사업회 8차 세미나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7/04/15 [08:06]
▲     ⓒ 뉴욕일보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 회(회장 안창의)는 13일 플러싱 소재 프라미스교회 겟세마네 성전에서 ‘자 랑스런 대한민국 건국사 8차 세미나’ 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안창의 회장은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 탄신 142주년을 맞아 매월 둘째 주 목요일 대한민국 건 국사 강연을 하고 있으니 동포들의 많 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현영각 목사가 ‘건국 대통령 이승만 정신…자랑스런 대한민국 건국 사 8차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한국이 어지럽고 탄핵 정국으로 혼란 속에 있 는 작금에 이승만 정신으로 나라를 부 흥시켜야 한다는 운동이 각계에서 일 어나고 있다. 미국의 독립선언문에 있 는 것처럼 ‘생명’ , ‘자유’ , ‘평등’ , ‘행 복 추구’로 자유 민주주의를 회복하 자”고 강조했다. 이승만 대통령기념사 업회는 가을부터 이승만 학당을 열어 한인 청소년들및 다민족에게도 이승만 정신을 배양시킬 예정이다. △연락처: 현영갑 교육부장 347538-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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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5 [08:0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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