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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8년전 이래 최저치 실업률 보여
 
박지은 기자 기사입력  2017/04/15 [01:27]

유로존의노동시장상황이점점좋아지는모습이다. 그러나, 예나지금이나국가간의격차는여전히크다.

▲   (사진출처: spiegel online)                                                                                                           © 뉴욕일보


  

 

지난3유럽통계청의자료를근거로보도한독일언론슈피겔온라인에의하면, 19개국유로존의실업자수치가계속감소하고있다. 지난 2유로존의실업률이9.5%까지떨어지면서, 2009 5이래최저치를기록하는모습을보였다.

일년전같은달유로존의실업률은 10.3%보인바있는가운데, 올해2월달실업자수치는작년실업자수치에서 124 6000명이감소한 1543 9000명을나타냈다.    

 

하지만, 유로존국가간의차이는여전히크다. 유럽산출방식으로나타낸지난 2독일에서의실업률은 3.9%가장낮은결과를보였고, 반대로가장높은실업률을나타낸국가는여전히그리스와스페인인모습이다. 2월달스페인의실업률은 18%, 그리고작년 12월달결과가최근정보인그리스의실업률은 23.1%이다. 

 

 

일년전과비교해가장실업률감소를보인국가는스페인과포루투칼이다. 작년 2 20.5%실업률을나타냈던스페인의올해 2월달실업률은18%감소했으며, 포루투칼에서는 12.2%에서 10%감소한결과를가져왔다.  

 

독일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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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5 [01:2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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