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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규모 사업주들 실업으로 고통 받는다
 
전은정 기자 기사입력  2017/04/15 [00:58]

프랑스에서소규모사업장기업인들의실업률이심각한가운데이들은실업수당대상이되지않아이중고를겪고있다.

 

프랑스주간지렉스프레스LExpress 인터넷판에따르면 2016사업장강제폐업은전년대비 7,6% 감소함에도불구하고 5 5천명의사장이일자리를잃었다.

 

기업인고용연구기관Observatoire de lemploi des entrepreneurs 발표자료에의하면 5 5천명의실업사업주는경기회복추세의이면을보여준다. 가장문제는사업주들이일자리를잃으면대다수가실업수당을받지못하고사회적보호에서소외되어있다는것이다.

 

대선후보엠마뉴엘마크롱과브느와아몽이문제점에대한개선책을제시하고있지만현재로서는특정보험에가입한사업주만이실업수당혜택을받을있다. 극소수의사업주만이이러한보험에가입되어있다는것으로이번자료에서확인할있다.

 

이번연구책임자티에리미옹에따르면중소기업과는다르게재정상태가열악한작은상사창업주대부분은실업보험에가입하지못하고있다. 또한이들은개인실업보험을모르고있는경우가많다고덧붙였다개인실업보험가입을위해서는회사상태가양호하다는것을증명해야하기때문에문제가발생하고나면해결책을도모할없게되는경우가허다하다는것이티에리미옹연구원의설명이다. 

▲     © 뉴욕일보

 

기업고용연구기관은잘못된사회적통념도지적한다. 경험이어려움을극복하게하지는못한다는것이다. 개인사업주의평균연령은 45세이며많은피해사례는노년층에서발생한다. 실업상태에처한사업주의 1/3 50이상이다.

 

하나주목되는점은규모가작은사업장일수록기업상태도취약하다. 자영업과가내수공업자그리고소호업주들이가장영향을받는다. 실업사용주 75% 3이하의직원을14% 3-5명을고용하고있었다. 88,6%사업장매출액이 50유로이하이거나파악이불가능하다.

 

파산위험에가장노출된분야는건축도급과상업이다. 2016각각 27%, 23%사업주가실직자가되었다. 다음으로숙박업, 식당, 주점등이뒤를잇고있다, 2016공공건축업전반적경기상황은나아졌지만의류점과잡화점은전년대비실직률이높아졌다. 또한택시, 운전학원, 법률사무등의실업률도증가하고있다.

 

실업수당을받을없는사업주는GSC같은개인실업보험에가입해피해를줄이는것이가장효과적이다. 이를위해서는MEDEF, CGPME, UPA 사회보장을관리하는경제인연합에가입해야한다. 현재 1 5기업만이실업보험에가입되어있다.

 

 

<사진출처 : 렉스프레스>

 

프랑스 유로저널 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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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5 [00:5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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