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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60%가 장거리 직장인
 
박지은 기자 기사입력  2017/04/15 [00:42]

 

도시공간건설연방연구소BBSR자료를근거로보도한지난 2일자독일의주요언론들에의하면, 2016독일의직장인들의 60%거주지와다른지역으로멀리일을하러나가는것으로드러나면서, 기록을세웠다. 2000장거리직장인들의비율은 53%였다.

직장이멀면힘들고, 비환경적이고, 건강에도해롭다. 그럼에도불구하고독일에는장거리직장인이꾸준히증가하고있다. 그리고, 거리는점점멀어지고있는모습이다.

▲     © 뉴욕일보

 

 

독일에서장거리직장인들이가장많은도시는뮌헨으로, 2016도시에서직장을가지고있는 35 5000명의사람들이도시외곽에거주하고있었다. 2000년도상황과비교해 21%증가한모습이다. 뮌헨다음으로장거리직장인들이많은도시는 34 8000명으로나타난프랑크푸르트마인이며, 지역에서도장거리직장인비율이지난 16년간 14%증가했다.  

 

베를린은장거리직장인증가율이가장빠른모습으로, 2000년도이래무려 53%증가해 2016 27 4000명이장거리직장인것으로나타났다. 독일전역에서는장거리직장인수치뿐만아니라, 거리도멀어지고있는모습이다. 2000년도평균 14.6킬로미터였던거리는 2015 16.8킬로미터로늘어났다.

 

이러한장거리직장인증가에있어전문가들은예상했던눈치다. 이러한현상들은결국공간낭비와교통부담만증가시킨다라고말한BBSR연구소장하랄드헤어만(Harald Herrmann)그렇기때문에인프라는성장과발걸음을같이해야하며, 대도시외곽지역은도시내교통들과연결되어야한다덧붙였다.

 

지금까지나타난연구결과에의하면, 매일먼거리의이동은신체적, 정신적건강에위협이될수있고, 개인적으로느끼는건강에부정적인영향을줄수있다. 거리이동시간이길면길수록휴식의시간이줄어드는이유이다.

 

독일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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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5 [00:4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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