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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모든 납세자 세금부담 줄어드나
 
박지은 기자 기사입력  2017/04/15 [00:40]

가을총선을앞두고있는독일에국민세금부담감소주제는어느때보다민감하다. 사민당은아직국민세금부담을낮출것인지를논의중인반면, 집권당유니온이모든납세자들의세금부담을줄이려는계획을세우고있는것으로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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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spiegel online)

 

지난8일자슈피겔온라인의보도에의하면, 이미몇달전부터국민으로부터의납세를150유로까지의규모로낮추겠다고결정하며돌아오는총선을대비하는듯한행보를보이고있는유니온당이구체적인계획에나서고있는모습이다. 재정부장관볼프강쇼이블레가어떻게모든국민들에게부담감소가나누어질지플랜을마무리것으로전해지고있는가운데, 임금소득세감소가내용을이루고있는것으로보인다.   

 

재정부장관의계획에의하면, 우선적으로높은수입을보이는사람들에게적용되는세금비율 42%지금까지기준수입액이였던 5 4000유로에서 6유로로기준이올라갈수있을것으로보이고있다.   

 

쇼이블레재정부장관의이번계획안은무엇보다중간수입을보이고있는사람들의세금부담을줄이는데에목표를두고있는것으로알려지고있는가운데, 지금까지그들의세금빚에상응하는비율의감세가가장클것으로보여진다.

 

 

재정부장관은지난몇년간독일의좋은경기로국가수입이예상보다증가해국민을위한세금감소가가능하다는입장이다. 연방정부가지금까지마지막으로세금을내렸던해인 2010이래독일의세수입은 5300억에서 7000억까지증가했다. 30% 이상의증가율이지만, 같은기간독일의경제성장률은 21%, 상대적으로낮은모습이다.  

 

독일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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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5 [00:4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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