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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모아 한인경제 앞날 활짝 열자”
뉴욕한인상공회의소, 29일 창립 40주년기념 갈라 행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7/04/14 [05:13]
▲     ⓒ뉴욕일보

 “상공인이 가는 길, 성공하는 지름 길, 함께 합시다”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선엽)가 올해로 40주년을 맞아 4월 29일(토) 오후 6시 플러싱 대동연회장 그랜드 볼룸에서 제 40주기 갈라 행사 를 개최한다. 상공회의소 김선엽 회장과 곽우천 운영위원회 위원장, 박용태 사무총장, 김기용, 사무처장은 12일 뉴욕일보를 방문해 “상공회의소 발족 40주년을 맞 아 상공인들이 힘과 지혜를 합해 새로 운 도약의 모습을 보이고 새로운 비전 을 제시하기 위해 갈라 행사를 갖는다” 고 말하고 “이번 갈라를 내실이 있는 알찬 도약대로 만들기 위해 지난 연말 부터 행사를 준비해 오고 있다”고 밝혔 다. 이들은 “올해 설립 40주년을 기념 하는 만찬인 만큼 미 전국에서 500명 이상의 한인 업체 대표들과 지역 상인 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인상공회의소는 갈라에 앞서 29 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동연회장 다이아몬드홀에서 미 전역에 있는 지 역 상공회의소 회장과 임원 60여명이 참석하는 리더십 컨퍼런스를 갖는다.

이 자리에는 회원은 물론 지역 소상인, 기업가, 정치인, 상의회원인 EMBC 멤 버 등이 참석하여 침체되어 있는 한인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 활로를 모색 한다. 곽우천 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40주년 갈라 행사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거나 또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상 중인 예비 상공인들이 넓은 인적 네트 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창업을 준비 중인

한인들의 적극적인 첨여를 희망했다. 한인상공회의소는 EMBA와 연계하 여 EMBA멤버는 자동으로 상의 회원 자격을 부여하는 등 현재 50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한국의 상공회의소 와 적극적인 교류를 해오고 있다. 뉴욕 상의는 “한인사회 경제는 세대교체의 성공여부에 앞날이 달려있다”며 2세 경영인들의 참여를 적극 환영하고 있 다. △문위 및 연락처: 646-362-5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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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4 [05:1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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