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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2017년 4월 1주차 주간동향] ‘구 여권층 결집’ 安 34%로 급등, 洪 한 자릿수..文 1위 유지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7/04/13 [16:19]

[19대 대선후보 지지도] 문재인 42.2%(7.3%p), 안철수 34.1%(15.4%p), 홍준표 8.9%(1.4%p), 심상정 3.6%(0.7%p), 유승민 3.2%(0.3%p)

▲     © 뉴욕일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MBN·매일경제 의뢰로 2017년 4월 3일(월)부터 5일(수)까지 3일 동안 전국 15,22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15명(무선 90 : 유선 10 비율)이 응답을 완료한 2017년 4월 1주차 주간집계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지난주 4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7.3%p 상승한 42.2%로, 2위 안철수 후보와의 격차가 16.2%p에서 8.1%p로 좁혀졌으나, 여전히 오차범위(±1.9%p) 밖에서 앞서며 14주 연속 1위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문 후보는 수도권과 PK(부산·경남·울산), TK(대구·경북), 충청, 50대 이하, 민주당 지지층, 진보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문 후보는 지역별로 서울(문 45.8%, 안 31.7%, 홍 9.3%), 경기·인천(문 44.7%, 안 32.9%, 홍 6.9%), PK(문 45.2%, 안 30.7%, 홍 13.0%), 호남(문 46.3%, 안 41.7%, 유 3.2%), 연령별로 20대(문 51.4%, 안 23.4%, 홍 6.5%), 30대(문 61.0%, 안 24.5%, 심 4.2%), 40대(문 51.5%, 안 30.5%, 심 5.1%), 지지정당별로 민주당 지지층(문 85.7%, 안 5.8%, 심 1.7%), 정의당 지지층(문 39.9%, 심 34.5%, 안 14.4%), 이념성향별로 진보층(문 64.5%, 안 22.4%, 심 6.0%), 중도층(문 41.4%, 안 41.2%, 홍 4.1%), 직업별로 사무직(문 54.9%, 안 26.7%, 홍 6.8%)과 노동직(문 39.2%, 안 34.9%, 홍 8.1%), 학생(문 48.7%, 안 25.3%, 심 5.3%)에서 선두로 나타났다.

문 후보는 일간으로 3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4.6%p 오른 39.5%로 시작해, 4일(화)에도 42.4%로 상승한 데 이어, 5일(수)에도 44.2%로 올랐다가, 6일(목)에는 43.4%로 내렸고, 7일(금)에도 41.3%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7.3%p 오른 42.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12.1%p, 32.6%→44.7%), 부산·경남·울산(▲9.8%p, 35.4%→45.2%), 서울(▲6.7%p, 39.1%→45.8%), 대전·충청·세종(▲5.1%p, 29.9%→35.0%), 광주·전라(▲2.4%p, 43.9%→46.3%), 대구·경북(▲1.4%p, 28.7%→30.1%), 연령별로는 30대(▲15.2%p, 45.8%→61.0%), 40대(▲12.0%p, 39.5%→51.5%), 20대(▲6.3%p, 45.1%→51.4%), 50대(▲5.5%p, 28.9%→34.4%),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21.2%p, 64.5%→85.7%), 정의당 지지층(▲6.8%p, 33.1%→39.9%), 바른정당 지지층(▲2.4%p, 8.0%→10.4%), 자유한국당 지지층(▲2.1%p, 3.0%→5.1%),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3.2%p, 51.3%→64.5%)과 중도보수층(▲6.9%p, 32.7%→39.6%), 중도층(▲5.1%p, 36.3%→41.4%), 보수층(▲2.1%p, 13.1%→15.2%)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15.4%p 큰 폭으로 오른 34.1%로 4주 연속 상승하며 문재인 후보와의 격차를 8.1%p로 좁히며 2위를 기록했다.

안 후보는 수도권과 충청, TK, PK, 호남, 60대 이상과 50대, 국민의당·자유한국당·바른정당 지지층과 무당층, 중도층과 보수층 등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

안 후보는 지역별로 충청(안 40.5%, 문 35.0%, 홍 8.2%)과 TK(안 33.4%, 문 30.1%, 홍 14.7%), 연령별로 50대(안 40.1%, 문 34.4%, 홍 10.2%), 60대 이상(안 47.4%, 문 20.0%, 홍 19.4%), 지지정당별로 국민의당 지지층(안 92.3%, 홍 2.5%, 문 1.5%), 바른정당 지지층(안 46.2%, 유 23.0%, 홍 11.8%), 무당층(안 36.4%, 문 13.1%, 홍 6.9%), 직업별로 가정주부(안 39.8%, 문 37.3%, 홍 9.5%), 자영업(안 39.7%, 문 35.3%, 홍 10.7%), 농림어업(안 46.5%, 문 26.9%, 홍 15.4%), 무직(안 40.0%, 문 29.3%, 홍 16.5%)에서 선두로 조사됐다.

안 후보는 일간으로 3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9.0%p 오른 27.7%로 출발해, 4일(화)에도 31.5%로 상승했고, 5일(수)에도 33.6%로 오른 데 이어, 6일(목)에도 34.5%로 상승한 후, 7일(금)에도 37.0%로 오르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5.4%p 오른 34.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23.0%p, 17.5%→40.5%), 대구·경북(▲20.3%p, 13.1%→33.4%), 광주·전라(▲17.8%p, 23.9%→41.7%), 부산·경남·울산(▲13.1%p, 17.6%→30.7%), 서울(▲12.8%p, 18.9%→31.7%), 경기·인천(▲12.8%p, 20.1%→32.9%),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1.8%p, 25.6%→47.4%), 50대(▲20.3%p, 19.8%→40.1%), 40대(▲14.1%p, 16.4%→30.5%), 30대(▲10.5%p, 14.0%→24.5%), 20대(▲8.0%p, 15.4%→23.4%), 지지정당별로는 바른정당 지지층(▲26.1%p, 20.1%→46.2%), 무당층(▲21.7%p, 14.7%→36.4%), 자유한국당 지지층(▲18.4%p, 7.1%→25.5%), 국민의당 지지층(▲16.7%p, 75.6%→92.3%), 정의당 지지층(▲3.0%p, 11.4%→14.4%), 민주당 지지층(▲2.8%p, 3.0%→5.8%),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9.9%p, 18.9%→38.8%), 중도층(▲19.3%p, 21.9%→41.2%), 중도보수층(▲11.5%p, 20.4%→31.9%), 진보층(▲9.4%p, 13.0%→22.4%) 등 모든 지역, 연령, 지지정당, 이념성향에서 일제히 올랐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1.4%p 오른 8.9%로 3위를 기록했으나, 영남과 60대 이상, 보수층 등 자유한국당 지지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선두에 오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 후보는 수도권과 충청, 60대 이상과 20대, 자유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에서 주로 상승했다.

홍 후보는 일간으로 3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1%p 오른 9.6%로 시작해, 4일(화)에도 10.3%로 상승했다가, 5일(수)에는 8.5%로 내린 데 이어, 6일(목)에도 7.8%로 하락했으나, 7일(금)에는 8.1%로 오르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4%p 오른 8.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2.8%p, 6.5%→9.3%), 대전·충청·세종(▲2.6%p, 5.6%→8.2%), 경기·인천(▲2.4%p, 4.5%→6.9%), 연령별로는 20대(▲3.8%p, 2.7%→6.5%), 60대 이상(▲2.8%p, 16.6%→19.4%),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18.3%p, 42.3%→60.6%), 바른정당 지지층(▲2.3%p, 9.5%→11.8%), 무당층(▲1.7%p, 5.2%→6.9%),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5.9%p, 24.0%→29.9%), 중도보수층(▲1.5%p, 4.3%→5.8%)에서 오른 반면, 대구·경북(▼3.0%p, 17.7%→14.7%)과 국민의당 지지층(▼1.3%p, 3.8%→2.5%), 진보층(▼1.0%p, 1.5%→0.5%)에서 내렸다.

다음으로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3.6%,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지난주와 동률인 3.2%로 집계됐다. 부동층(없음·잘모름)은 0.8%p 증가한 5.3%.

[19대대선 가상대결] ··345.2%(0.9%p) vs 37.2%(10.9%p) vs 10.1%(1.8%p)

·양자47.7% vs 40.1%, ·양자55.8% vs 23.4%

후보단일화나 불출마를 가정한 문재인·안철수·홍준표 3자 가상대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지난주 3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45.2%로 2위 안철수 후보와의 격차는 22.2%p에서 8.0%p로 좁혀졌으나 2주 연속 오차범위(±1.9%p) 밖에서 앞선 1위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후보는 10.9%p 오른 37.2%로 2위를 이어간 반면, 홍준표 후보는 1.8%p 내린 10.1%를 기록했다. 유보층(없음·잘모름)은 8.2%p 감소한 7.5%.

민주당·정의당의 연대와 국민의당·자유한국당·바른정당의 연대를 가정한 문재인·안철수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47.7%로, 안철수 후보(40.1%)를 오차범위 밖인 7.7%p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층(없음·잘모름)은 12.2%.

민주당·정의당의 연대와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의 연대를 가정한 문재인·홍준표 양자 가상대결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55.8%로, 홍준표 후보(23.4%)를 32.4%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층(없음·잘모름)은 20.8%.

[정당 지지도] 민주당 43.2%(3.2%p), 국민의당 23.2%(7.0%p), 자유한국당 10.5%(2.0%p), 정의당 5.6%(0.1%p), 바른정당 5.4%(0.8%p)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당의 강세 속에 지난주 3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3.2%p 내린 43.2%를 기록하며 2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으나, TK(대구·경북)와 호남 포함 모든 지역,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선두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선후보 경선 흥행에 성공한 국민의당은 7.0%p 큰 폭으로 오른 23.2%로, 작년 5월 4주차(20.1%) 이후 약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20% 선을 회복하며 자유한국당과의 격차를 12.7%p로 벌렸다.

국민의당은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일제히 오른 가운데, 특히 호남과 충청, TK(대구·경북), 60대 이상과 50대, 30대,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은 2.0%p 내린 10.5%로 국민의당과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며 3위에 그쳤는데, TK와 PK(부산·경남·울산), 50대와 40대, 보수층에서 주로 하락했다.

정의당은 0.1%p 내린 5.6%로 바른정당을 4주 연속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고, 바른정당은 TK와 40대, 중도보수층에서 결집하며 0.8%p 오른 5.4%로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9%p 하락한 1.9%,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6%p 감소한 10.2%로 집계됐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3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8%p 내린 43.6%로 시작해, 4일(화)에도 44.8%로 상승했다가, 5일(수)에는 44.6%로 소폭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내린 44.5%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8.1%p, 54.1%→46.0%), 대전·충청·세종(▼8.0%p, 46.8%→38.8%), 경기·인천(▼3.9%p, 50.4%→46.5%), 서울(▼1.6%p, 47.6%→46.0%), 부산·경남·울산(▼1.5%p, 42.0%→40.5%), 연령별로는 20대(▼7.1%p, 59.2%→52.1%), 50대(▼4.5%p, 39.6%→35.1%), 40대(▼2.2%p, 53.8%→51.6%), 30대(▼1.7%p, 64.9%→63.2%), 60대 이상(▼1.0%p, 22.3%→21.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7.8%p, 51.0%→43.2%), 중도보수층(▼1.6%p, 40.1%→38.5%)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1.3%p, 32.4%→33.7%)에서 상승했다.

국민의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3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3%p 오른 18.5%로 출발해, 4일(화)에도 19.7%로 상승했다가, 5일(수)에는 23.0%까지 오르면서,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5.3%p 오른 21.5%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11.9%p, 26.2%→38.1%), 대전·충청·세종(▲8.4%p, 17.3%→25.7%), 대구·경북(▲8.4%p, 10.5%→18.9%), 경기·인천(▲6.9%p, 16.6%→23.5%), 부산·경남·울산(▲4.7%p, 12.7%→17.4%), 서울(▲4.6%p, 16.8%→21.4%), 연령별로는 60대 이상(▲11.5%p, 23.1%→34.6%), 50대(▲7.4%p, 20.7%→28.1%), 40대(▲5.6%p, 14.3%→19.9%), 30대(▲5.3%p, 9.3%→14.6%), 20대(▲3.9%p, 10.8%→14.7%),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9.1%p, 19.9%→29.0%), 중도보수층(▲8.6%p, 15.5%→24.1%), 보수층(▲8.3%p, 14.4%→22.7%), 진보층(▲3.2%p, 12.5%→15.7%) 등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 부문에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3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동일한 12.5%로 시작해, 4일(화)에는 11.3%로 하락했다가, 5일(수)에도 10.0%로 내리면서,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8%p 내린 10.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4.8%p, 29.5%→14.7%), 부산·경남·울산(▼3.3%p, 18.6%→15.3%), 서울(▼1.5%p, 10.8%→9.3%), 연령별로는 50대(▼4.9%p, 18.1%→13.2%), 40대(▼3.8%p, 7.4%→3.6%), 30대(▼1.7%p, 4.5%→2.8%), 60대 이상(▼1.1%p, 23.6%→22.5%),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5.7%p, 39.1%→33.4%), 중도보수층(▼4.6%p, 10.3%→5.7%)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2.4%p, 1.6%→4.0%), 대전·충청·세종(▲1.8%p, 11.5%→13.3%), 20대(▲1.5%p, 5.3%→6.8%)에서 상승했다.

정의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3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6.2%로 출발해, 4일(화)에도 6.2%로 횡보했으나, 5일(수)에는 4.6%로 내리면서,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소폭 내린 5.5%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2.3%p, 4.5%→2.2%),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0%p, 3.1%→1.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0.5%p, 2.6%→2.1%)에서 내린 반면, 서울(▲1.5%p, 6.0%→7.5%), 20대(▲2.5%p, 6.4%→8.9%), 30대(▲1.0%p, 6.3%→7.3%)에서 올랐다.

바른정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3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5.3%로 시작해, 4일(화)에는 5.6%로 올랐으나, 5일(수)에는 5.4%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5.4%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2.3%p, 4.5%→2.2%),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0%p, 3.1%→1.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0.5%p, 2.6%→2.1%)에서 내린 반면, 서울(▲1.5%p, 6.0%→7.5%), 20대(▲2.5%p, 6.4%→8.9%), 30대(▲1.0%p, 6.3%→7.3%)에서 올랐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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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3 [16:1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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