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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봄엔터테인먼트, 서하늘 감독 첫 장편영화 ‘견:버려진 아이들’ 1차 포스터 첫 공개
‘견:버려진 아이들’ 9월 개봉 목표
 
뉴욕일보 김민수 기자 기사입력  2017/04/13 [16:01]
▲     © 뉴욕일보

 바라봄 엔터테인먼트가 서하늘 감독의 첫 장편영화 ‘견:버려진 아이들’ 1차 포스터가 처음으로 공개됐다고 13일 밝혔다.

영화 ‘견:버려진 아이들’은 반려견이 유기견으로 바뀌어 가는 세상에 대한 메세지를 강하게 담고 있는 범죄 스릴러 영화로 앞으로 어떠한 생명도 버려져서는 안된다라는 의미를 담아 제작되었다.

1차로 공개된 포스터만으로도 굉장히 자극적이고 독특한 소재임을 확신할 수 있다.

또 서하늘 감독은 이번 작품에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을 신인 연기자들로 구성해 걱정과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서 감독은 “부족한 점이
 많더라도 앞으로 채워나갈 수 있는것이 많기 때문에 더 흥미롭다”고 말했다.

촬영 전부터 시나리오 소재만으로도 배급사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향후 함께할 배급사는 선택했냐는 질문에 “아직 배급사 관련된 내용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긍정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 조만간 생각을 정리한 후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다”고 밝혔다.

‘영화 견 : 버려진 아이들’은 4월 10일 까지 촬영을 마무리하고 현재 후반 작업에 돌입하였으며 6월~7월 첫 시사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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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3 [16:0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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