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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코미디언 ‘이승윤·조지훈·정범균·권미진’ 홍보대사 위촉
“밝은 웃음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하겠다”
 
뉴욕일보 이수미 기자 기사입력  2017/04/12 [16:35]
▲     © 뉴욕일보

 함께하는 사랑밭이 11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함께하는 사랑밭 본부에서 코미디언 이승윤, 조지훈, 정범균, 권미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각종 방송과 공연을 종횡무진하며 각기 다른 매력과 재미를 겸비한 코미디언 4명의 위촉식 현장은 끊이지 않은 웃음과 즐거운 분위기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홍보대사 4명은 국내외 가난 혹은 질병 등 다양한 문제로 힘들어 하고 있는 많은 이웃들에게 유쾌하고 밝은 웃음을 선사하며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드리는 나눔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함께하는 사랑밭 미디어홍보팀은 앞으로 홍보대사 이승윤, 조지훈, 정범균, 권미진과 함께 기존의 캠페인과 차별화를 둔 각종 공연을 포함한 즐겁고 유쾌한 분위기의 활동들을 계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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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2 [16:3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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