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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태권도장, 승단심사서 블랙벨트 14명 배출
 
뉴욕일보 양호선 기사입력  2010/08/24 [06:49]
▲ 영스태권도장                                                                                                                                     © 뉴욕일보

 영스태권도장(관장 최기영)은 20일 가진 승단 및 승급 심사에서 14명의 블랙벨트를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승단 심사는 스티브 로메리오(6단) 사범 등이 심판으로 참석한 가운데 앤드류 홍(4단)을 비롯해 노르마 인가(33), 데이빗(10·PS 16 초등학교), 제네시스(8) 가족이 나란히 블랙벨트 1단 승단 심사를 통과하는 경사가 겹쳤다.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김영임 씨도 2단 승단 심사를 무사히 통과했다. 심사를 마친 뒤 참가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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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8/24 [06:4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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