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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합창단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7/04/11 [01:28]
▲     ⓒ뉴욕일보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뉴욕한인 합창단(지휘 양재원)이 새 단원을 모집 한다. 미국내에서 한국의 음악을 가장 잘 연주하는 합창단이 되자는 목표로 2011년 창단, 한국의 가곡, 민요, 가요 등은 물론 성가곡, 세계명곡 등을 연주 해온 ‘뉴욕한인합창단’ 은 2015년에 는 광복 70년 기념음악회를 한국 국립 합창단 초청으로 세계 각국의 한인합 창단들과 함께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 하기도 했다. 뉴욕한인합창단 양제원 지휘자는

“우리 합창단은 정기연주회를 비롯하 여 수시로 병원이나 양로원 등을 방문 하여 펼치는 크고 작은 음악회를 통하 여 음악적 재능을 함께 나누고 있다. 우리의 정성과 헌신이 많은 사람들께 기쁨과 감동 그리고 치유의 힘을 드리 기를 원한다. 새 봄을 맞아 이 일을 함 께 할 새 단원을 찾는다”고 말한다. 연습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30분 부터 9시30분까지 새누리장로교회 (20-10 Utopia Pkwy)에서 갖고 있다. △문의: 917-658-3181(양재원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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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1 [01:2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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