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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미식가들의 축제가 시작된다
 
뉴욕일보 박전용 기사입력  2010/08/23 [10:08]
내달 6~12일까지 레스토랑 주간 개막

 
뉴욕과 런던의 레스토랑 위크는 미식가들이 기다리는 세계적인 레스토랑 페스티벌이다. 상하이도 이를 벤치마킹하여 올해 4월부터 상하이 레스토랑 위크를 시작, 미식가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 2회를 맞이한 이 축제의 기간은 9월 6일부터 12일까지. 상하이의 유명 레스토랑 27곳이 점심 118위엔, 저녁 238위엔이라는 놀라운 가격에 3가지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이번 가을개최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레스토랑은 페닌슐라 호텔의 ‘써 엘리스(Sir Elly’s)’로 현재 점심시간을 제외하고는 예약이 끝난 상태다. 레스토랑 위크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www.diningcity.com에서 예약을 해야 한다. 풍요로운 가을의 시작을 분위기 있는 곳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것은 어떨까.
 
 
 
 
출처:상하이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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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8/23 [10:0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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