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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처럼 나타난 신예 디자이너 "강정주" 그는 누구 인가?
Men’s Accessories Designer 4년만에 주목받는 뉴욕 신예가 되기까지.
 
뉴욕일보 스티브 최 기사입력  2017/04/04 [20:29]

 

▲     ©뉴욕일보

 매시간 바쁘게 돌아가는 뉴욕멘하탄 패션의 중심지Garment District에서 마치 최고의 요리를 맛본 미식가들이 쉐프를 직접 찾아 인사를 나누듯 뉴욕의 핵심적인 바이어들인 메이시스, 바니스뉴욕, 로드테일러, 월마트 등이 회사의 Men’s Accessories감성적 디자인 변화에 너 나 할 것없이 신예 디자이너에게 컬렉션으로 부터 감명받았다는 말을 전하는 흥미로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 깐깐하기로 소문난 뉴욕 패션바이어들에게, 특히나 보수주의에 가까운 맨즈웨어 바이어들에게 이는 좀처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광경이 아니라는 것쯤은 누구나 알 것이다. 전 세계 패션의메카 멘하탄 현지회사의 뉴욕 남성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혈혈단신 여성한국인 Men’s Accessories Designer성공적 페이지를 장식한 주인공은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액세서리 디자인 전공 졸업직후 취업에 성공한 이제 25살 이강정주(JeongJu Kang)양 이다강양의 여느 또래들 처럼 앳된 얼굴눈빛에서는 확연히 그녀가 동 년배들에 비해 얼마나 프로페셔널 한지충분히 가늠 할 수 있었다.

 

 

 

 

 

▲     ©뉴욕일보

 

 

 

그녀가 입사한지 고작 8개월, 하지만 그리 길지만은 않은 시간에 그녀는 당찬 행보를 연이어 하고있다. 입사 한달만에 그녀가남성벨트는 이미 현재 판매량 갱신으로 미국 어느백화점, 온라인어디든 그녀의 작품은 전시되어 있으며 또한 그녀의 컬렉션은 2017 하반기 캐나다 진출도 확정된 셈이다. 그녀가 디자인세계에 발을 디딘 후부터 주력했던것은 어떠한 브랜드이던 그들이 유지했던 틀위에 자신의 디자인 스타일을 조화롭게 디벨롭 하는 트레이닝 이었다. 그녀의 강점이된 부분은 산업디자이너만 고수하던 회사가 최초로 악세사리 디자이너인 강양을 뽑을 만큼 그녀가 회사에 필요한 이유가 되었다. 때문에 "어시스턴트"주력하는 졸업한 또래 디자이너들과 달리 그녀의 임무는 회사의 뿌리를 심어주는 역할과 같은 중요포인트인 브랜드의 이미지를 파악해 바이어들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부터 강정주양만의 디테일을 이끌어 나가는,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많은 바이어들에게 저의 실용적임을 추구하면서 패션에 관심 있는 남성 타겟으로 ‘Solid color with point collection’ 컨셉이 좋은결과를 이유는디자인만 잘하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고객의 다양성도 품을수 있는 디자이너를 목표로 정한지난 4년간 쉬지않고 다양한 브랜드에서 실무경험 스펙을 쌓아 간그리고 나아가 디자인과 이어지는 고객을 배우고 싶어 직접 세일즈도 점이 도움이 된것 같다.” 라고 말하는 강정주양.

 

▲     ©뉴욕일보

 

 

 

그녀가 철저한 시간계획과 다양한 브랜드에서의 실무경험을 강조하는 이유는 덕분에그녀가 이미 학생때 한국패션대기업과 콜라보레이션으로 현재까지도 판매중 인스니커즈를 한국시장에 출시한 인상적인 이력 때문이다. “대부분 인턴으로 들어가면 말단 역할만 하려고들 하지만 저는 짧은 방학기간에 현실적으로 미래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만들어 가고 싶었어요. 퇴근밤을새며오레오쿠키에서 영감을 받아 프로젝트 무드보드를 기점으로 디자인 결과물 그리고 주요 고객층표 까지 만들어 브랜드에서 시도 해보지 않은 스니커즈라인을 디렉터에게 보여준 결과 운이 좋게도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 부분 스페셜 티디렉터를 맡게 되었죠. 스니커즈들은 수도권 최대 규모로 건설된 판교 현대백화점 오픈식날 전시 되면서 전국적으로 판매고를 올리기 시작 했어요. 부분이 레쥬메와 커버레터의 스페셜티 또한 만든해요그녀는 강세에 이어 졸업직후의 행보에서도 틈세시간을 공략했다. 졸업 전시평가전에서 그녀의 작품을 눈 여겨교수님의 제안으로 모교의 교과서로 쓰이게 패션 교과서의 악세사리 파트를 맡아 20181출간 하게 되는것. 교과서는 단순히 뉴욕뿐 아니라 전 세계 출시와 함께 온라인E-book으로도 출시되는 만큼 디자이너로서 그녀의 남다른 재능이 전 세계를 향해 방아쇠를 힘차게 당기게 되었다.

 

당찬 그녀의 앞으로의 새로운 계획은 힘겨운 환경 때문에 찬란한 꿈을 포기하는 디자인학도들이 없도록 그들의 보다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그녀의 계획을 듣고나니 25, 남들이 보기엔 어리지도 능숙하지도 않은 나이에 빠르지만 단단하고 견고한 디자이너로 성장을 만큼 그녀의 지난 몇 년간 속내 또한 고군분투 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유학 4년만에그녀가 디자이너로서 능숙해질수 있었던 행보들을 뉴욕일보와 함께 꿈을꾸는 청소년들을 위해앞으로 풀어 나갈 전망이다. 어떤 다양한 끈기와 경험들이 현재 강정주양의 뉴욕 디자이너 스포트라이트에 시작점이 된 것인지 담담하지만 역동적으로 풀어 나갈 그녀의 계획구도 안에 많은 디자인 학도들이 용기를 가질 있을것 이라고 기대를 아끼지 않는다.

 

                                                                                                         < 스티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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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4 [20:2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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