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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tvM, ‘19대 대선 후보자들에게 다문화 정책’을 알아보는 특집 인터뷰 실시
 
뉴욕일보 김경훈 기자 기사입력  2017/04/01 [18:01]
첫번째 인터뷰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열린 민족주의 개념으로 다문화인을 우리 민족으로 인정”
▲     © 뉴욕일보
 200만 다문화인을 대변하는 방송 다문화tvM이 19대 대선 후보자들에게 다문화 정책에 대해 알아보는 특집 인터뷰를 실시한다. 

첫번째 인터뷰 주인공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다. 홍 후보는 올바른 다문화 사회를 만드는 방법과 갈등해소 방법, 다문화인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홍준표 후보는 “열린 민족주의 개념으로 다문화인을 우리 민족으로 인정하며 다문화 가족의 특성에 따른 그 나라의 고유 관습이나 문화도 존중해야 올바른 다문화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한국이 못살던 70년대, 중동에서 근로자들이 중동법에 의해 고생한 점을 거울삼아 우리나라에 일하러 온 외국인 근로자들을 핍박해서는 안 된다”며 갈등해소 방법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홍 후보는 “열린 민족주의 관점으로 동등한 기회와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한다”며 “같은 민족으로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집인터뷰는 다문화tvM 채널(KT olleh IPTV 283번, CJ헬로비전 200번/일부지역 타채널)에서 볼 수 있다. 

한편 다문화tvM은 국민의당, 더불어민주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각 당 대선 후보들의 인터뷰를 진행 중이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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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1 [18:0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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