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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그룹-씨드림, ‘최영일의 비즈 콘서트-평생 직업을 찾아라’ 개최
 
뉴욕일보 이수미기자 기사입력  2017/04/01 [17:14]
▲     © 뉴욕일보
  •  효과적인 소통과 네트워킹 주제로 전문 패널과 일반인 참여 
    비즈니스 주제로 청중들과 현장에서 직접 이야기 주고받는 토크 콘서트 분야 개척
공공소통전략연구소 최영일 대표가 진행을 맡은 비즈니스 토크 콘서트 ‘최영일의 비즈 콘서트’가 3월 24일 신촌 르호봇 G캠퍼스에서 19시부터 21시까지 100분간 ‘평생 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최영일의 비즈 콘서트’는 최영일이 진행하고 여행스케치 리더 루카가 고정 음악 패널, 1인기업협동조합 이사장이자 ‘나는 1인기업가다’ 저자 홍순성 이사장이 고정 패널로 참여했다. 

이번 비즈니스 콘서트를 기획·제작한 제이앤그룹과 씨드림은 ‘최영일의 비즈 콘서트’는 최영일과 함께하는 유쾌한 비즈니스 토크 콘서트라며, 다양한 비즈니스 형태가 나타나는 현 시대 환경의 기업가·예비 창업가·1인 기업가·스타트업 그리고 시니어 창업가 등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환경의 과거·현재·미래를 고민하고 소통을 나누며 의미있는 재미를 선사하는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콘서트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20대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30·40에게는 미래의 직업과 바쁜 사회 속의 힐링, 50·60에게는 안정된 노후 고민을 달래주고자 전문가 패널의 속 시원한 이야기를 제공하며 청중들의 구체적인 비즈니스 환경 밀착형 1인칭 걱정에서 찾은 현시대의 비즈니스 고충을 함께 나누고 청중과 출연자들이 함께 소통했다. 

이번 콘서트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각계 각층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일반인이 참여했다. <이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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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1 [17:1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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