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한국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리얼미터 2017년 3월 5주차 주중동향] ‘경선 컨벤션 효과’ 문재인 다자·5자·3자 독주.. 안철수 급등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7/04/01 [13:22]
▲     © 뉴욕일보


리얼미터 2017년 3월 5주차 주중집계(무선 90 : 유선 10 비율, 전국 16,002명 대상 통화시도 최종 1,525명 응답완료) 차기대선 여야 다자구도 지지도에서, 호남과 충청 경선에서 승리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경선 컨벤션 효과’와 대세론에 따른 ‘밴드왜건 효과’로 호남과 충청, TK(대구·경북)를 포함한 모든 지역과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선두를 유지하며 35% 선을 회복, 13주째 1위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 역시 호남과 PK(부산·울산·경남)에서의 승리에 따른 컨벤션 효과와 안희정 지사로부터 이탈한 지지층 대부분을 흡수하며 큰 폭으로 상승, 10%대 중후반의 지지율로 약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2위 자리를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호남과 충청 경선에서 패배한 안희정 충남지사는 구(舊) 여권성향 지지층의 ‘대안후보론’이 꺾이며 큰 폭으로 하락, 10%대 초반까지 떨어지며 안철수 전 대표에 밀려 3위로 내려앉았고, 당내 경선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 역시 소폭 하락하며 4주째 만에 다시 한 자릿수로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당내 경선 과정에서 문재인 전 대표와 김진태 의원에 연일 공세를 취하고 있는 홍준표 경남지사는 소폭 하락했으나 5위를 유지했고, 김진태 의원은 소폭 상승하며 홍 지사와의 격차를 좁힌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 주 최종 정당후보 윤곽이 드러날 예정인 가운데, 차기대선 5자 가상대결에서는 문재인 후보(44%)가 안철수(21%)·홍준표(11%)·유승민(3%) 후보의 지지율 합계(35%)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1위를 기록했고, 심상정 후보(5%)는 유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대선이 문재인·안철수·홍준표 3자 간의 대결로 치러진다고 가정할 경우에도 문재인 후보(47%)가 안철수(25%)·홍준표(12%) 후보의 지지율 합계(37%)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1위로 조사됐다.

정당지지도에서는 국민의당의 강세 속에 더불어민주당이 5주째 만에 하락하며 40%대 중후반으로 내렸으나, 모든 지역과 모든 연령층에서 선두를 유지했고, 호남 경선 흥행에 성공한 국민의당은 4개월 만에 15% 선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주 대선후보 확정을 앞두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소폭 하락하며 국민의당과의 격차가 벌어졌고, 정의당은 6% 선을 회복하며 4위를 유지했다. 가장 먼저 대선후보를 확정한 바른정당은 4%대 초반까지 떨어지며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조사됐다.

[차기대선 다자 지지도문재인 35.2%(0.8%p)안철수 17.4%(4.8%p), 안희정 12.0%(5.1%p), 이재명 9.5%(0.7%p), 홍준표 7.7%(1.8%p)

– 민주당·정의당 주자 (▼4.5%p, 3월 4주차 64.6%→5주차 주중 60.1%), ()여권 주자 (▼2.1%p, 17.7%→15.6%), 국민의당 주자 (▲5.0%p, 14.8%→19.8%)
– 문재인, 호남·충청 경선 승리 ‘컨벤션 효과’와 대세론 이어지며 35% 선 회복, 2위 安 전 대표의 2배가 넘는 지지율로 13주째 1위 이어가. 호남·충청·TK 포함 모든 지역 1위 회복, 60대이상 제외 모든 연령 1위. TK·PK·서울, 30대 이상, 정의당·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진보층에서 결집
– 안철수호남·PK 경선 승리 ‘컨벤션 효과’와 安 지사 이탈 지지층 대부분 흡수하며 큰 폭 상승, 3주째 오름세 이어지며 작년 5월 4주차 이후 약 10개월 만에 2위로 상승, 28일(화)에는 19.2%까지 상승. 경기인천·호남·TK, 50대이상,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결집, 60대이상에서는 洪 지사, 文 전 대표 제치고 선두로 올라서
– 안희정, 호남·충청 경선 패배로 구(舊) 여권성향 지지층의 ‘대안후보론’ 꺾이며 큰 폭 하락, 10%대 초반까지 떨어지며 안 전 대표에 밀려 3위로 내려앉아. 호남·TK·PK, 20대·50대이상, 국민의당·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진보층·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이탈
– 이재명, 호남·충청 경선에서 3위 기록, 소폭 하락하며 4주째 만에 다시 한 자릿수로 내려갔으나 4위 유지. 서울·충청, 40대·50대, 정의당 지지층, 보수층·진보층에서 이탈, 호남·TK·경기인천, 무당층에서는 결집
– 홍준표, 당내 경선 과정에서 文 전 대표, 金 의원에 연일 맹공, PK·경기인천·호남, 40대·60대 이상, 바른정당 지지층과 무당층, 중도층·보수층에서 이탈하며 하락, 5위 유지했으나 金 의원과의 격차 좁혀져
– 김진태, 소폭 상승하며 5%대 유지, 5위 洪 지사와 격차 줄여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MBN·매일경제 의뢰로 2017년 3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 동안 전국 16,00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25명(무선 90 : 유선 10 비율)이 응답을 완료한 2017년 3월 5주차 주중집계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호남과 충청권 경선에서 승리하며 ‘대세론’을 이어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반등한 35.2%로 2위 안철수 전 대표의 두 배를 넘는 지지율로 13주째 1위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전 대표는 TK(대구·경북)와 PK(부산·경남·울산), 서울,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 정의당·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진보층에서 주로 올랐고, 경기·인천과 호남, 20대,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 중도층에서는 소폭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문 전 대표는 호남과 충청, TK, PK, 서울, 경기·인천 등 모든 지역에서 1위로 올라섰고, 60대 이상을 제외한 나머지 연령층에서도 선두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전 대표는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33.7%로 시작해, 28일(화)에도 32.9%로 하락했으나, 29일(수)에는 36.1%로 반등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35.2%로 마감됐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7.2%p, 23.3%→30.5%), 서울(▲5.7%p, 33.8%→39.5%), 부산·경남·울산(▲1.2%p, 35.5%→36.7%),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3%p, 19.6%→21.9%), 50대(▲2.2%p, 28.3%→30.5%), 40대(▲1.5%p, 39.6%→41.1%), 30대(▲1.4%p, 43.7%→45.1%),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5.7%p, 29.4%→35.1%), 민주당 지지층(▲4.3%p, 60.0%→64.3%), 무당층(▲1.2%p, 8.4%→9.6%),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0%p, 49.2%→53.2%)에서는 상승한 반면, 경기·인천(▼4.7%p, 37.0%→32.3%)과 광주·전라(▼1.5%p, 43.1%→41.6%), 20대(▼3.8%p, 45.6%→41.8%), 국민의당 지지층(▼3.5%p, 6.5%→3.0%)과 바른정당 지지층(▼2.9%p, 10.0%→7.1%), 중도층(▼1.2%p, 37.1%→35.9%)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호남에 이어 PK(부산·울산·경남) 경선에서도 승리한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는 안희정 지사로부터 이탈한 지지층 대다수를 흡수하며 4.8%p 오른 17.4%로 3주째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조사에 포함되기 직전인 작년 5월 4주차 이후 약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주간집계 2위 자리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 전 대표는 28일(화) 일간집계에서 19.2%까지 올랐는데, 주간으로는 경기·인천과 호남, PK, 50대 이상,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층, 보수층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고, 60대 이상(안 24.3%, 문 21.9%, 홍 17.2%)에서는 홍준표 지사와 문재인 전 대표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안 전 대표는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4.3%p 오른 16.9%로 출발해, 28일(화)에도 19.2%로 상승세를 이어갔고, 29일(수)에는 15.6%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4.8%p 오른 17.4%로 마감됐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8.0%p, 10.9%→18.9%), 광주·전라(▲7.3%p, 17.6%→24.9%), 부산·경남·울산(▲5.8%p, 11.3%→17.1%), 대전·충청·세종(▲3.2%p, 13.8%→17.0%), 서울(▲2.5%p, 13.3%→15.8%), 연령별로는 60대 이상(▲8.5%p, 15.8%→24.3%), 50대(▲5.7%p, 12.7%→18.4%), 40대(▲4.2%p, 11.5%→15.7%), 20대(▲2.7%p, 10.5%→13.2%), 30대(▲1.7%p, 11.3%→13.0%),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층(▲15.5%p, 59.7%→75.2%), 바른정당 지지층(▲13.1%p, 6.7%→19.8%), 자유한국당 지지층(▲3.3%p, 3.1%→6.4%),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1.8%p, 9.2%→21.0%)과 중도층(▲2.9%p, 16.1%→19.0%), 진보층(▲2.1%p, 10.0%→12.1%)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올랐다.

호남에 이어 자신의 핵심 지지 지역인 충청에서도 패배한 안희정 충남지사는 상당한 규모의 지지층이 안철수 전 대표로 이동하며 5.1%p 내린 12.0%를 기록, 안 전 대표에 밀려 3위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안 지사는 이번 주 3일 연속 하락했고, 주간으로는 호남과 TK·PK, 50대 이상과 20대, 국민의당·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 진보층과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큰 폭으로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 지사는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1%p 내린 15.0%로 시작해, 28일(화)에도 12.6%로 하락한 데 이어, 29일(수)에도 12.1%로 내리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5.1%p 내린 12.0%로 마감됐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9.8%p, 19.2%→9.4%), 대구·경북(▼8.3%p, 20.3%→12.0%), 부산·경남·울산(▼7.0%p, 12.5%→5.5%), 경기·인천(▼4.4%p, 16.4%→12.0%), 서울(▼4.2%p, 14.2%→10.0%), 대전·충청·세종(▼1.5%p, 29.6%→28.1%), 연령별로는 60대 이상(▼8.7%p, 18.9%→10.2%), 50대(▼6.3%p, 22.4%→16.1%), 20대(▼5.1%p, 13.8%→8.7%), 30대(▼2.7%p, 13.9%→11.2%), 40대(▼2.0%p, 15.5%→13.5%),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9.2%p, 26.5%→17.3%), 국민의당 지지층(▼7.4%p, 15.9%→8.5%), 민주당 지지층(▼4.7%p, 16.5%→11.8%), 자유한국당 지지층(▼3.1%p, 12.7%→9.6%), 정의당 지지층(▼2.9%p, 9.3%→6.4%),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6.5%p, 13.7%→7.2%)과 보수층(▼5.1%p, 17.6%→12.5%), 중도층(▼3.0%p, 18.6%→15.6%) 등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호남과 충청 지역 경선에서 3위를 기록한 이재명 성남시장은 0.7%p 내린 9.5%로 4주째 만에 다시 한 자릿수로 하락했으나 4위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시장은 서울과 충청, 50대와 40대, 정의당 지지층, 보수층과 진보층에서 내린 반면, 호남과 TK, 경기·인천, 무당층에서는 올랐다.

이 시장은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0%p 내린 9.2%로 출발해, 28일(화)에는 9.5%로 상승했고, 29일(수)에도 9.6%로 올랐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9.5%로 마감됐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6.0%p, 13.8%→7.8%), 대전·충청·세종(▼2.3%p, 11.2%→8.9%), 연령별로는 50대(▼2.9%p, 8.1%→5.2%), 40대(▼1.1%p, 11.6%→10.5%),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12.1%p, 23.9%→11.8%),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6%p, 6.0%→4.4%)과 진보층(▼1.2%p, 14.8%→13.6%)에서 내린 반면, 광주·전라(▲3.8%p, 8.6%→12.4%)와 대구·경북(▲1.6%p, 5.7%→7.3%), 경기·인천(▲1.4%p, 11.6%→13.0%), 무당층(▲3.4%p, 8.2%→11.6%)에서는 올랐다.

당내 경선 과정에서 연일 문재인 전 대표와 김진태 의원 대상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홍준표 경남지사는 1.8%p 내린 7.7%를 기록하며 5위를 이어갔으나 당내 경쟁후보인 김 의원 의원과의 격차는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홍 지사는 PK와 경기·인천, 호남, 40대와 60대 이상, 30대, 바른정당 지지층과 무당층,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주로 하락했다.

홍 지사는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1%p 내린 8.4%로 시작해, 28일(화)에도 7.4%로 하락했으나, 29일(수)에는 8.0%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8%p 내린 7.7%로 마감됐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4.1%p, 17.5%→13.4%), 경기·인천(▼3.6%p, 7.9%→4.3%), 광주·전라(▼2.0%p, 2.4%→0.4%), 대전·충청·세종(▼1.9%p, 6.4%→4.5%), 연령별로는 40대(▼2.7%p, 6.2%→3.5%), 60대 이상(▼2.4%p, 19.6%→17.2%), 30대(▼2.3%p, 3.5%→1.2%), 50대(▼1.1%p, 11.7%→10.6%), 지지정당별로는 바른정당 지지층(▼9.3%p, 20.4%→11.1%), 무당층(▼6.8%p, 11.0%→4.2%), 자유한국당 지지층(▼1.8%p, 46.0%→44.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3%p, 6.8%→3.5%)과 보수층(▼2.5%p, 27.0%→24.5%)에서 하락했다.

다음으로 김진태 의원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3%p 오른 5.3%로 홍준표 지사와의 격차를 줄이며 6위를 유지했고,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0.5%p 상승한 3.4%, 바른정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유승민 의원은 0.4%p 오른 2.6%, 손학규 전 의원이 2.4%로 마지막 9위로 집계됐다. 유보층(없음·모름 응답자)은 1.6%p 증가한 4.5%.

한편 민주당과 정의당 소속 대선주자의 지지율 합계는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64.6%에서 이번 3월 5주차 주중집계 60.1%로 4.5%p 하락했고,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소속 구(舊) 여권 주자 역시 17.7%에서 15.6%로 2.1%p 내린 반면, 국민의당 소속 주자의 지지율은 14.8%에서 19.8%로 5.0%p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차기대선 5자 가상대결문재인 43.9%안철수 21.0%홍준표 11.1%, 심상정 4.8%, 유승민 3.0%

– 문재인 43.9% > 안철수·홍준표·유승민 지지율 합계 35.1% (文, 오차범위 밖 8.8%p 우세)
– 문재인, 安 후보의 2배를 넘는 40%대 초중반의 지지율로 선두. 충청·TK 포함 모든 지역, 60대이상 제외 모든 연령층, 진보층·중도층, 빅3 직군(사무직·자영업·가정주부) 비롯한 모든 직군에서 1위
– 안철수, 文 후보의 절반에 다소 못 미치는 20%대 초반의 지지율로 2위. 60대이상에서 1위
– 홍준표, 安 후보에 오차범위 밖에서 뒤진 10%대 초반의 지지율로 3위. 보수층에서 1위
– 다자구도 안희정 지지층 일부는 文·安 후보로, 이재명·손학규 지지층 다수는 文 후보로, 김진태 지지층 다수는 洪 후보로 이동. 5자구도 형성 초반, 안희정·이재명·김진태 지지층 상당수는 어느 후보도 지지하지 않는 태도 보여

다음 주에 최종 정당후보 유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차기대선 5자 가상대결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자신의 다자구도 지지율 대비 8.7%p 높은 43.9%로 안철수·홍준표·유승민 후보 3인의 지지율 합(35.1%)보다 오차범위(±2.5%p) 밖인 8.8%p 앞선 선두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 후보는 서울(문 47.7%, 안 18.8%, 홍 8.8%)과 경기·인천(문 41.8%, 안 23.4%, 심 6.7%), 충청(문 46.5%, 안 17.2%, 홍 9.1%), PK(문 43.0%, 홍 20.2%, 안 18.7%), TK(문 34.5%, 홍 30.1%, 안 14.8%), 호남(문 51.4%, 안 29.5%, 심 5.4%)을 비롯한 모든 지역, 20대(문 51.4%, 안 12.6%, 심 9.6%)와 30대(문 58.2%, 안 17.6%, 심 4.8%), 40대(문 54.3%, 안 19.4%, 홍 6.6%), 50대(문 37.6%, 안 23.8%, 홍 13.3%) 등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 진보층(문 65.2%, 안 15.6%, 심 6.1%)과 중도층(문 45.6%, 안 24.5%, 심 5.8%), 사무직(문 55.7%, 안 18.1%, 홍 5.9%)과 자영업(문 40.2%, 안 22.0%, 홍 16.4%), 가정주부(문 34.6%, 안 27.9%, 홍 17.2%)를 포함한 모든 직군에서 1위로 나타났다.

안철수 후보는 자신의 다자구도 지지율 대비 3.6%p 높은 21.0%로 문재인 후보에 오차범위 밖인 22.9%p 뒤진 2위를 기록했는데, 60대 이상(안 28.7%, 홍 25.0%, 문 24.0%)에서 선두로 조사됐다.

홍준표 후보는 자신의 다자구도 지지율 대비 3.4%p 높은 11.1%로 안철수 후보와 오차범위 밖인 9.9%p 격차로 3위로 나타났고, 보수층(홍 34.1%, 안 22.1%, 문 17.2%)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심상정 후보가 4.8%로 4위, 유승민 후보가 3.0%로 마지막 5위로 집계됐다. 유보층(없음·잘모름)은 16.2%.

한편 차기대선이 이들 5자 정당후보 간의 대결로 치러진다고 가정할 경우, 다자구도에서 안희정 충남지사의 지지층(문 22.5%, 안 19.0%, 유보층 39.2%) 일부는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로 비슷하게 흡수되고, 이재명 성남시장(문 37.1%, 안 13.2%, 유보층 35.7%)과 손학규 전 의원(문 56.8%, 안 22.3%, 유보층 12.0%)의 지지층 다수는 문재인 후보로, 김진태 후보의 지지층(홍 35.1%, 안 13.8%, 유보층 39.7%) 다수는 홍준표 후보로 이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덧붙여, 5자구도가 형성되는 초반에는 안희정·이재명·김진태 후보의 지지층 중 상당수가 어느 후보도 지지하지 않는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대선 문··홍 3자 가상대결문재인 47.2%안철수 25.0%홍준표 12.3%

– 문재인 47.2% > 안철수·홍준표 지지율 합계 37.3% (文, 오차범위 밖 9.9%p 우세)
– 문재인, 安 후보에 22.2%p 앞선 40%대 중후반의 1위. 충청·TK 포함 모든 지역, 60대이상 제외 모든 연령층, 진보층·중도층, 빅3 직군(사무직·자영업·가정주부) 비롯한 모든 직군에서 1위
– 안철수, 文 후보의 절반을 다소 상회하는 20%대 중반의 지지율로 2위. 60대이상에서 1위
– 홍준표, 安 후보에 오차범위 밖에서 뒤진 10%대 초중반의 지지율로 3위. 보수층에서 1위
– 5자구도 심상정 후보 지지층 대다수는 文 후보로, 유승민 후보 지지층 다수는 安 후보로 이동

원내 정당후보 간 단일화를 가정한 차기대선 문재인·안철수·홍준표 3자 가상대결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자신의 5자구도 지지율 대비 3.3%p 높은 47.2%로 안철수홍준표 후보의 지지율 합(37.3%)보다 오차범위(±2.5%p) 밖인 9.9%p 앞선 1위를 기록했다.

문 후보는 5자 가상대결에서와 마찬가지로, 서울(문 50.3%, 안 20.6%, 홍 11.1%)과 경기·인천(문 47.5%, 안 27.6%, 홍 9.5%), 충청(문 51.8%, 안 23.5%, 홍 10.1%), PK(문 44.3%, 홍 25.9%, 안 17.8%), TK(문 34.8%, 홍 26.5%, 안 20.3%), 호남(문 54.4%, 안 30.6%, 홍 2.3%)을 비롯한 모든 지역, 20대(문 56.2%, 안 10.1%, 홍 5.8%)와 30대(문 64.5%, 안 19.7%, 심 2.6%), 40대(문 55.1%, 안 23.3%, 홍 6.6%), 50대(문 39.9%, 안 30.1%, 홍 15.1%) 등 6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 진보층(문 68.6%, 안 18.9%, 홍 2.8%)과 중도층(문 50.3%, 안 29.9%, 홍 6.2%), 사무직(문 59.5%, 안 20.1%, 홍 7.4%)과 자영업(문 41.2%, 안 26.7%, 홍 19.0%), 가정주부(문 36.0%, 안 32.7%, 홍 14.4%)를 포함한 모든 직군에서 선두로 나타났다.

안철수 후보는 자신의 5자구도 지지율 대비 4.0%p 높은 25.0%로 문재인 후보에 오차범위 밖인 22.2%p 뒤진 2위를 기록했는데, 60대 이상(안 30.5%, 홍 27.1%, 문 26.9%)에서 1위로 조사됐다.

홍준표 후보는 자신의 5자구도 지지율 대비 1.2%p 높은 12.3%로 안철수 후보와 오차범위 밖인 12.7%p 격차로 3위로 나타났고, 보수층(홍 39.0%, 안 24.7%, 문 18.3%)에서 선두를 기록했다.

어느 후보도 지지하지 않는 유보층(없음·잘모름)은 15.5%로 집계됐다.

한편 차기대선이 후보단일화나 불출마로 이들 3자 후보 간의 대결로 치러진다고 가정할 경우, 5자구도에서 심상정 후보의 지지층(문 58.9%, 안 17.4%, 홍 2.0%) 대다수는 문재인 후보로, 유승민 후보의 지지층(안 46.3%, 홍 14.1%, 문 10.7%) 다수는 안철수 후보로 이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민주당 47.3%(3.1%p), 국민의당 15.5%(1.8%p), 자유한국당 12.5%(1.2%p), 정의당 6.2%(1.0%p), 바른정당 4.2%(0.7%p)

– 민주당, 국민의당의 강세 속에 5주째 만에 하락했으나, 60대이상 포함 모든 연령층, 호남·TK 포함 모든 권역 1위 유지, 충청·경기인천·영남, 20대·50대, 진보층·중도층에서 이탈
– 국민의당, 호남 경선 흥행에 성공하며 3주째 상승, 4개월 만에 15% 선 회복, 자유한국당과의 격차 벌리며 3주째 2위 유지. 경기인천·영남·호남·충청, 40대 이상, 보수층·중도층에서 결집
– 자유한국당, 이번 주 대선후보 확정 앞두고 후보자 간 ‘네거티브 공세’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호남·경기인천·PK, 40대 이하, 중도층·보수층에서 이탈하며 하락, 국민의당과 격차 벌어지며 3위에 그쳐
– 정의당, TK·충청·경기인천, 40대·60대 이상, 중도층·보수층에서 결집하며 상승, 3주째 바른정당에 오차범위 내에 앞서며 4위 유지
– 바른정당, 가장 먼저 대선후보 확정했으나 4%대 초반까지 떨어지며 최저치 경신, 3주째 정의당에 오차범위 내에서 밀려 5위에 머물러. 영남·호남, 40대·60대 이상, 보수층에서 주로 이탈

정당 지지도에서는, 호남과 충청 등 대선후보 지역 경선을 치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당의 강세 속에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3.1%p 내린 47.3%를 기록하며 5주째 만에 하락했으나, 충청 지역 경선이 있었던 29일(수)에는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충청과 경기·인천, 영남, 20대와 5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상당한 폭으로 이탈하는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으나, 호남과 충청, TK(대구·경북) 등 모든 권역에서 선두를 유지했고, 30대에서 60% 중반을 유지한 것을 비롯해 60대 이상에서도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에 박빙의 격차로 앞서며 1위를 유지하면서 모든 연령층에서도 선두를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호남 경선이 흥행에 성공한 국민의당은 1.8%p 오른 15.5%로 자유한국당과의 격차를 벌리며 3주째 2위를 이어갔는데, 작년 11월 5주차(15.3%) 이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15% 선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은 경기·인천과 PK, TK, 호남, 충청, 40대 이상,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오른 반면, 20대에서는 내렸다.

이번 주 대선후보 확정을 앞두고 후보자 간 ‘네거티브 공세’가 격화되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1.2%p 내린 12.5%로 국민의당과의 격차가 벌어지며 3위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은 호남과 경기·인천, PK, 40대 이하,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하락한 반면, 서울과 TK, 50대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은 TK와 충청, 경기·인천, 40대와 60대 이상,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오른 가운데 1.0%p 상승한 6.2%를 기록, 3주째 바른정당에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4위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먼저 대선후보를 확정한 바른정당은 0.7%p 내린 4.2%로 최저치를 경신하며 3주째 5위에 머물렀는데, 영남과 호남, 4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 주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상승한 2.6%,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5%p 증가한 11.7%로 집계됐다.

 

민주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6%p 내린 48.8%로 시작해, 28일(화)에도 46.0%로 하락했다가, 29일(수)에는 48.2%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3.1%p 내린 47.3%로 마감됐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9.4%p, 57.4%→48.0%), 경기·인천(▼3.7%p, 55.0%→51.3%), 부산·경남·울산(▼2.8%p, 44.7%→41.9%), 대구·경북(▼2.7%p, 37.6%→34.9%), 서울(▼1.6%p, 50.8%→49.2%), 광주·전라(▼1.0%p, 54.1%→53.1%), 연령별로는 20대(▼5.7%p, 64.3%→58.6%), 50대(▼3.8%p, 44.0%→40.2%), 30대(▼2.4%p, 68.0%→65.6%), 40대(▼2.4%p, 57.1%→54.7%), 60대 이상(▼1.6%p, 26.6%→25.0%),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3%p, 69.4%→65.1%)과 중도층(▼2.9%p, 54.5%→51.6%), 보수층(▼1.3%p, 20.8%→19.5%) 등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국민의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14.5%로 출발해, 28일(화)에도 16.0%로 상승했다가, 29일(수)에는 14.9%로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8%p 오른 15.5%로 마감됐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3.9%p, 12.6%→16.5%), 부산·경남·울산(▲2.8%p, 11.0%→13.8%), 광주·전라(▲2.4%p, 25.9%→28.3%), 대전·충청·세종(▲1.5%p, 14.6%→16.1%), 대구·경북(▲1.2%p, 7.5%→8.7%), 연령별로는 50대(▲5.5%p, 15.1%→20.6%), 60대 이상(▲2.9%p, 20.4%→23.3%), 40대(▲2.5%p, 11.8%→14.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9%p, 12.3%→16.2%)과 중도층(▲1.2%p, 17.1%→18.3%)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올랐다. 반면 20대(▼2.4%p, 9.8%→7.4%)에서는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2%p 내린 12.5%로 시작해, 28일(화)에도 11.6%로 하락했다가, 29일(수)에는 12.6%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2%p 내린 12.5%로 마감됐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4%p, 5.3%→0.9%), 경기·인천(▼4.3%p, 11.6%→7.3%), 부산·경남·울산(▼1.1%p, 19.4%→18.3%), 연령별로는 30대(▼4.1%p, 8.0%→3.9%), 40대(▼3.6%p, 11.4%→7.8%), 20대(▼1.9%p, 6.5%→4.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8%p, 9.3%→5.5%)과 보수층(▼1.4%p, 40.7%→39.3%)에서는 하락한 반면, 서울(▲1.4%p, 11.1%→12.5%)과 대구·경북(▲1.2%p, 28.5%→29.7%), 50대(▲2.6%p, 14.8%→17.4%)에서는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주중집계 대비 1.0%p 오른 6.2%로 출발해, 28일(화)에도 6.7%로 상승했다가, 29일(수)에는 5.6%로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0%p 오른 6.2%로 마감됐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2.0%p, 4.9%→6.9%), 대전·충청·세종(▲1.7%p, 3.6%→5.3%), 경기·인천(▲1.4%p, 5.6%→7.0%),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0%p, 2.0%→4.0%), 40대(▲1.1%p, 8.8%→9.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5%p, 4.4%→5.9%)과 보수층(▲1.1%p, 1.8%→2.9%)에서 주로 올랐다.

바른정당의 지지율은 일간으로 27일(월)에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2%p 내린 3.7%로 시작해, 28일(화)에는 4.7%로 올랐으나, 29일(수)에는 4.6% 다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4.2%로 마감됐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3.3%p, 8.4%→5.1%), 대구·경북(▼3.1%p, 9.1%→6.0%), 광주·전라(▼1.8%p, 2.9%→1.1%), 연령별로는 60대 이상(▼3.1%p, 6.2%→8.8%), 40대(▼1.4%p, 3.6%→2.2%),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9%p, 11.3%→8.4%)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충청·세종(▲3.3%p, 3.5%→6.8%)과 20대(▲2.2%p, 2.2%→4.4%)에서는 상승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7년 3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6,002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25명이 응답을 완료, 9.5%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9%), 무선(71%)·유선(1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90%)와 유선전화(1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7년 1월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일간집계는 2일 이동 시계열 방식으로 27일 1,017명, 28일 1,019명, 29일 1,015명을 대상으로 했고, 응답률은 27일 9.7%, 28일 8.9%, 29일 9.9%, 표본오차는 3일 모두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일간집계의 통계보정 방식은 주중집계와 동일하다.,                  <최경태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4/01 [13:22]  최종편집: ⓒ 뉴욕일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와대 부대변인에 내정된 고민정 아나운서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한인설치작가 마종일, 거버너스 아일랜드 전시회 /뉴욕일보 류수현
건국대 고려인 후손 김일랴 학생, 장학생으로 대학 꿈 이루게 해준 호반 김상열 회장에 감사편지 보내 /최용국 기자
‘감미옥’, 맨해튼 32가에 다시 돌아왔다 /뉴욕일보
코리아텍, 르완다 ‘기술교육 인프라 구축’ 쾌거 /최용국 기자
황창연 신부 - 개신교와 천주교의 차이 /뉴욕일보
청와대 부대변인에 내정된 고민정 아나운서, 삶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발간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장어구이 드시면 300야드 날릴 수 있다는데…” /뉴욕일보
한국산업인력공단, 「2015 K-Move 해외진출 성공수기•사진 공모전」개최 /김경훈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