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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성능·신뢰도 날로 진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아시안 미디어 NBA 나잇 개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6/11/04 [00:00]
▲     © 뉴욕일보


기아자동차 미국법인(KMA)은 2일 오후 6시 30분 ‘뉴욕 닉스’와 ‘휴스턴 로키츠’ NBA 경기 가 열린 맨해튼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뉴욕지역 아시안 미디어를 초청한 가운데 ‘아시안 미디어 NBA 나잇’을 개최했다.

 

이날 기아차 미국법인에서는 루크 김 지역 마케팅 매니저와 하워드 임 기업홍보 시니어 매니저가 참석했다.


루크 김 마케팅 매니저는 “기아차는 자동차 기술에서 혁신을 선보이고 있다. 혁신을 향한 열정이 스포츠 게임의 뜨거운 열기와 맞닿았다”면서 “미국 내 아시안 아메리칸 소비자들은 매우 중요한 고객이다. 기아차의 활동을 아시안 미디어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아차가 공식 후원하는 뉴욕 닉스팀 경기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하워드 임 기업홍보 매니저는 “기아차는 자동차부문 독점으로 10년째 NBA 공식후원사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대상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상승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며 “미국 내 각 지역별 실정에 맞는 마케팅 기획으로 소비자들에게 기아차를 알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6월 미국의 권위 있는 시장조사기관 ‘JD파워’의 초기품질지수(IQS) 평가 에서 33개 브랜드 가운데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최근 10월 미국 소비자 잡지 ‘컨수머리포트’의 ‘2016 연간 자동차 신뢰도 조사’에서 29개 브랜드 중 기아차가 5위를 차지해 미국 내 소비자 사이에서 품질 신뢰도를 입증 받은 바 있다.


기아차 미국법인은 향후 주력모델로 한국시장에서 ‘K7’으로 알려진 ‘올뉴 2017 카덴자(Cadenza)’ 신차를 올해 8월 버지니아에서 미디어 대상 선보였다. “공급물량 부족으로 ‘올뉴 2017 카덴자’ 차량의 미국 내 런칭이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12월에는 각 딜러십에서 만날 수 있다”며 “품질과 신뢰도에서 한층 달라진 기아차 시승해보시길 바란다”고 임 홍보매니저는 소개했다.


또한 기아차 미국법인은 내년 상반기에 기능성과 고연비를 갖춘 소형 컴팩트 세단 ‘니로(Niro)’를 출시해 친환경 차량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2009년 이래로 NBA 공식협찬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뉴욕 닉스 팀을 포함해 올해 현재 12개 팀을 후원 중이다.
 

<김 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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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04 [00:0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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