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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체스터한인회, 웨체스터 검사장 공화당 후보 간담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6/11/03 [00:00]

웨체스터카운티 지역 검사장 공화당 후보 브루스 벤디쉬(Bruce Bendish)와 웨체스터 한인회와의 간담회가 전국아시안공화당협의회(RNCAA  회장: 이승래)의 주선으로 2일 오후 2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서 벤디쉬 후보는 “소통의 창구로 커뮤니티 리더들과 정규미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하고 “취임하면 한국계 검사 희망자가 있으면 바로 채용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웨체스터한인회 박윤모 회장은 “웨체스터 검찰청에 한국문화를 좀 더 이해시킬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전국아시안공화당협의회 이승래 회장은 “브루스 벤디쉬는 14년 경험의 웨체스터 카운티 검사 경험을 갖고 있는 반면 상대후보는 판사출신 변호사로 전혀 검찰 업무경험이 없다. 검사장으로는 벤디쉬 후보가 적임”이라고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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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03 [00:0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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