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추석이 코로나 확산 도화선 안되게 고향방문·여행 자제”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09.20 18:49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19이번 추석이 감염 확산의 도화선이 되지 않도록 고향 방문과 여행은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호소했다.

강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하루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으나, 감소 추세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여전히 수도권은 75% 내외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 강도태 복지부 2차관인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세계적으로도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전세계 누적 확진자수는 이미 3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확진자가 늘어나는 속도도 더 빨라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라는 방역의 기본수칙을 지켜주기 바란다. 긴장의 끈을 놓지 말자고 당부했다.

강 차관은 이어 많은 분들이 이번 추석에는 부모님과 친지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하며 방역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언론보도에 따르면, 강원도와 제주도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에 숙박 예약이 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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