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차관 “4차 추경 통과 즉시 코로나 특례보증 1.5조 추가공급”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09.18 19:58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8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신보 코로나 피해기업 특례보증은 4차 추경이 통과되는 즉시 15000억원 추가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6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에서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 금융분야 지원 준비 계획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이어 코로나19 대응 유동화회사보증(P-CBO)도 기업당 지원한도는 높이고 조달비용은 낮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 김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이 18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6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이에따라 P-CBO 기업당 한도는 현행 중견기업 700억원, 대기업 1000억원에서 각각 1050억원, 1500억원으로 높아지고 현행 기업규모와 무관하게 1500억원인 동일 기업군 한도도 중견기업 1500억원, 대기업 2500억원으로 올라간다.

조달비용인 후순위채 인수비율은 현행 1.5~9.0%에서 1.5~6.0%으로 낮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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