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리릭송!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글쓴이 : 임희연 날짜 : 2018.06.19 15:26

()정효국악문화재단과 가곡풍류보존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여창가곡 한바탕전 <하늘의 소리 Sound of Heaven>’6월부터 12월까지 총 7, 매월 셋째주 목요일 저녁 730분 정효아트센터(서초동) 음악당에서 펼쳐진다.

오직 정효아트센터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국내 최초 120분의 한국의 리릭송(Lyric Song)!

()정효국악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효아트센터는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고 발전시키는데 보탬이 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실천해가는 것을 근본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8년 정효아트센터 목요상설공연 여창가곡 한바탕전 <하늘의 소리 Sound of Heaven>’은 가곡의 올곧은 계승과 가치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여창가곡 15곡 전곡을 120분에 걸쳐 선보이는 한국의 리릭송(Lyric song)이라는 쉽지 않은 프로젝트를 준비하여, 오직 정효아트센터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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