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일보 한국지사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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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내 기사, 정보, 홍보내용 미국에 송부(신문, 인터넷)
2. 미국내 기사, 정보, 홍보내용 한국에 전달(인터넷)
3. 한국내 미국 진출 업체, 사업 조사 및 상담
4. 한국내 미국시장진출 업체 홍보, 기사, 제휴 (인터넷, 신문)
5. 언론사, 정부, 지자체와 정보교류
6. 한국-미국 연관된 신규 컨텐츠 개발
 
■ 사업제휴의 배경
 
★ 미국진출 의사가 있는 업체
★ 온/ 오프라인 보도 및 홍보가 필요한 업체 (신문 및 인터넷)
★ 지속적인 컨텐츠 업그레이드가 가능
★ 사업적인 규모
★ 한국에서 상담, 진행이 가능

 
TEL : 070-7689-8830 , 010-4005-6234 /  FAX : 0504-383-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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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겸 배우 ‘이성’ 스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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