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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위원 워크샵·2분기 정기회의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5/2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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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위원 워크샵·2분기 정기회의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5/2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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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뉴욕협의회가 18일과 19일 양일간 위원 워크샵과 함께 2분기 정기회의를 60여 명의 위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었다. [사진 제공=뉴욕평통]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박호성)가 18일과 19일 양일간 위원 워크샵과 함께 2분기 정기회의를 60여명의 위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었다.

18일 열린 평화통일 강연회에서는 민주평통 상임위원인 마영애(마영애 평양순대 대표) 박사를 초청하여 탈북자들의 실상에 대해 들었다. 또 탈북민 100여명이 연기를 해서 만든 영화 ‘도토리’의 허영철 감독과 출연진들을 초청하여 시사회를 갖고 영화제작에 대한 소감과 함께 보급게획 등을 전해 들었다. 

뉴욕평통 박호성 회장은 이날 영화 제작진들에게 더 좋은 영화를 만들어 달라는 의미로 제작후원금을 허 감독에게 전달했다.

 

19일에는 2분기 정기회의와 함께 김의환 뉴욕총영사를 초청하여 ‘대한민국은 왜 번영했을까?’를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김총영사의 열변에 평통위원들은 많은 박수를 보냈다.

2분기 정기회의는 지난 1분기의 설문조사 결과 발표와 뉴욕협의회 할동사항을 보고하고 2분기의 행사 계획에 대해 토의 했다.

뉴욕협의회는 오는 6월 2일 청소년평화통일 골든벨 퀴즈대회와 6월 15일에는 커네티컷한인회와 공동으로 한인 입양아 가족과 한인 다문화 가족을 초청하여 김장담그기, 한국전통놀이 등으로 한국문화를 알리고 평통의 역할을 알리는 공공외교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문의: 행정실 718-908-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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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2 [04:07]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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