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재미교포 정은실작가의 북콘서트가 지난 18일 고창의 작은 도서관 책풍(책이 있는 풍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정은실 음악에세이 《클래식과 에세이의 만남》 북콘서트

뉴욕일보 최용국 | 기사입력 2024/05/19 [21:30]
한국 > 한국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재미교포 정은실작가의 북콘서트가 지난 18일 고창의 작은 도서관 책풍(책이 있는 풍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정은실 음악에세이 《클래식과 에세이의 만남》 북콘서트
 
뉴욕일보 최용국   기사입력  2024/05/19 [21:30]

재미교포 정은실작가의 북콘서트가 지난 18일 고창의 작은 도서관 책풍(책이 있는 풍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단체사진                                                                                            © 뉴욕일보



각계 분야의 전문가와 클래식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이 원근각처에서(고창,장성,부안, 전주. 광주, 정읍 등)

참석 하였으며, 특히, 배귀선 수필가, 임동옥()호남대 교수, 이번 책 출간에 큰 도움을 준 유인실 수필

과 비평 주간 , 전만성 화가, 고창문화재단 안종선 이사, 박영진 책풍촌장, 배공순 수필가, 박금아 수필가, 최연실 수필가 등 백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열린 북콘서트는  피아니스트 김신아, 바이올린 배정윤의 소음악회를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 피아니스트 김신아, 바이올린 배정윤  © 뉴욕일보

 

 

 

이어서 계속된 정은실 작가의 해박한 클래식 음악특강에 청중들은 시간가는 줄 몰랐다.

 

마지막 프로그램 월광 소나타 전악장 연주와 정작가의 '내가 만난 월광'으로 북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 정은실 작가                                                                                         © 뉴욕일보




특히, 책풍이 생긴 이래 고품격 클래식 음악 실시간 연주에  강의까지 곁들인 건 최초의 시도이며

대성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관중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오는 22일에는 압구정동의 세실아트홀에서 정은실 작가의 북콘서트가 열린다.

 

문의 : 02-543-6752 / 010-4948-6982

 

뉴욕일보 한국지사 최용국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5/19 [21:30]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제1회 송해길 전국가요제 예심 안내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