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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맹 의원, 앤디 김 후보 “지지”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3/2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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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맹 의원, 앤디 김 후보 “지지”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3/2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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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민주당, 뉴욕 츨러싱 선거구, 오른쪽))은 19일 뉴저지주의 앤디 김 상원의원 후보(왼쪽)와 캘리포니아주 47선거구에서 주 상원의원 연임을 위해 출마한 데이브 민 후보(가운데)에 대한 지지를 다시 한번 더 강조했다. [사진 제공=그레이스 맹 의원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민주당, 뉴욕 츨러싱 선거구)은 19일 뉴저지주의 앤디 김 상원의원 후보와 캘리포니아주 47선거구에서 주 상원의원 연임을 위해 출마한 데이브 민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다시 한번 더 강조했다.

그레이스 맹 의원이 두 민주당 후보를 계속 지지하고 있는 것은 민 의원이 최근 경선에 진출하고 앤디 김 김 의원이 최근 뉴저지 민주당 카운티 전당대회에서 승리한 데 따른 것이다.

그레이스 맹 의원은 "저는 앤디 김과 데이브 민 후보를 지지한 것이 자랑스럽고 그들이 각자의 선거에서 계속 앞으로 나아갈 것이기 때문에 신이 납니다"고 말했다. 맹의원은 이어 "저는 그들을 수년간 알고 지지해 왔으며 그들은 새로운 직책에 선출되었을 때 엄청난 일을 계속할 훌륭한 일꾼이라는 것을 안다. 저는 그들의 후보자들을 강력하게 지지할 것이며 그들이 결승선을 통과할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다. 그들의 승리는 한국계 미국인들에게 역사적인 것이 될 것이고 한국계 미국인 사회의 증가하는 힘과 영향력을 보여줄 것이다. 또 반은 한국인인 저의 두 아들이 롤모델로서 존경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저는 그들의 새로운 역할에서 그들과 파트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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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20 [23:41]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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