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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2월 월례회…업체 소개 “유익”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3/0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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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2월 월례회…업체 소개 “유익”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3/0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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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Y Law 한형선, 오가야금 오정희, Newbank 박미현, Bank of Hope 김세희 & 전혜선 회원들이 자신의 업체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 제공=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홍진선)가 2월 월례회를 2월 27일, Giovanni's Bicycle Restaurant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 소재)에서 가졌다. 

이날 올해 최우선 기획 프로그램으로 회원사 비즈니스 활성화를 돕기 위해  '5분 회원사 소개' 시간을 가졌다. 

잉글우드 클립스 소재 뱅크오브호프 전혜선 지점장은 오직 본뱅크에서만 제공하는 커머셜 & 주택 모게지 프로그램, 클라이언트고객들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은행업무와 높은 캐쉬 세이빙 이자율 등을 소개했다. 

LLOY Law펌 한형선 변호사는 올해부터 대부분의 기업들이 미국 재무부에 보고해야 하는 의무인 Corporate Transparency Act(CTA)에 대해 설명 했는데, 보고시기가 지나면 보고할때까지 하루 500달러의 벌금과 징역형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가야금의 오정희 원장은 6개월 정도의 가야금 수업으로 공연에 참여할 수 있고, 사립고등학교와 대학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NewBank 포트리 지점 박미현 지점장이 새 회원으로 본협회에 가입했다.

본협회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한인레스토랑 비즈니스 활성화를 돕기 위해 월례회 장소를 추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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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05 [02:05]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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