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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모범단체로 한인단체장연합회 선정

후원금 3천달러 전달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3/0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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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모범단체로 한인단체장연합회 선정
후원금 3천달러 전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3/0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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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3천달러를 전달하고 있는 21희망재단 변종덕 이사장과 한인단체장연합회 곽호수 회장 및 임원진들 [사진 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월 28일 오후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삼원각식당에서 한인단체장연합회(회장 곽호수)에 후원금 3천달러를 전달했다.

21희망재단은 최근 열린 이사회 모임에서 “한인단체장들간의 교류와 화합에 힘쓰고, 그레이스 유 구명운동에 적극 앞장서는 등 한인사회에 모범을 보여 한인단체장연합회를 올해의 첫 모범단체로 선정한다”고 결정했다.

21희망재단의 변종덕 이사장은 “창립 1년도 안된 신생단체인 한인단체장연합회가 그레이스 유 구명운동을 주도하면서, 이 사건을 미주류언론에도 적극 알리고, 한인사회의 가장 중요한 이슈로 부각시키는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한인사회를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해달라는 뜻으로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인단체장연합회 곽호수 회장은 “그레이스 유 구명운동 뿐 아니라 차세대 한인정치인 후원, 소외된 한인사회 지원, 한인비즈니스 범죄 예방 및 대책마련 등 여러 계획들을 추진 중에 있다”며 ““21희망재단의  이번 후원금 전달에 큰 격려가 된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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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05 [02:01]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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