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동포사회와 긴밀한 교감·소통에 최선 다하겠다”

뉴욕총영사관 조상준 문화홍보관 부임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4/03/05 [01:25]
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포사회와 긴밀한 교감·소통에 최선 다하겠다”
뉴욕총영사관 조상준 문화홍보관 부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4/03/05 [01:25]

  © 뉴욕일보

뉴욕총영사관 문화홍보관으로 새로 부임한 조상준 영사

 

지난 2월 25일 귀임한 뉴욕총영사관 최현승 문화홍보관 후임으로 조상준 신임 문화홍보관(영사)이 부임했다. 

부임 인사차 뉴욕일보를 방문한 조상준 문화홍보관은 “1주일 전에 뉴욕에 도착했다. 세계 문화와 금융, 경제 중심지인 뉴욕에서 근무할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가능한 빠른 시간 안에 뉴욕일원 50만 동포사회의 현황을 파악한 후, 뉴욕총영사관과 김의환 총영사의 업무를 성심껏 보필하겠다. 동포사회와 긴밀히 교감하고 소통하며 동포사회와 주어진 업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임인사를 갈음했다. 

조상준 신임 문화홍보관은 1981년생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영국 UCB 대학에서 국제관광경영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2005년 문화체육관광부에 입성했다. 그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재정담당관, 스포츠산업과장, 지역전통문화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을 뿐 아니라, 국무조정실 문화체육정책과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광역정책과장을 역임한 후 뉴욕총영사관 문화홍보관(영사)으로 부임했다. 조상준 신임 문화홍보관의 임기는 3년으로 2027년 2월 말까지이다. [이여은 기자]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3/05 [01:25]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기자의 추천 명소 -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근교여행 추천명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