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키스그룹 장용진 회장, 장보고 한상 어워드 대상 수상

뉴욕일보 | 기사입력 2023/12/02 [01:00]
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키스그룹 장용진 회장, 장보고 한상 어워드 대상 수상
 
뉴욕일보   기사입력  2023/12/02 [01:00]

  © 뉴욕일보

장보고 한상 어워드(장한상) 대상을 수상한 키스 그룹 장용진 회장

 

  © 뉴욕일보

키스 그룹 로고

전 세계적으로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제품의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키스그룹(KISS Products)의 장용진 회장이 한국에서 시상하는 장보고 한상 어워드(장한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27일 여수에서 개최된 장보고 시상식에는 세계 각국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한인 동포 사업가 3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보고상은 장보고 대사의 도전 및 개척정신을 계승하고자 대상부터 우수상까지 엄중한 심사를 거쳐 총 6명에게 수여되는 것으로, 전 세계 각국에서 봉사를 통해 지역 한인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경제 및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선 기업인에게 주어지는 뜻깊은 상이다.

 

장용진 회장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함양하고자 한국의 고유 명절인 설날과 추석을 사내 공휴일로 지정하여 지역 사회 및 직원들과 전통 음식을 나누는 등 문화를 전파하는가 하면, 임직원의 참여 아래 매년 1,200명의 지역 사회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경의 날 행사를 주최하여 효사상을 계승하고 있다. 또 지난 16년간 회차당 25명 가량의 전 세계 임직원들을 자신의 고향인 경남 함양에 초청하여 일주일간의 연수를 진행함으로써 기업 이념을 공유함과 동시에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왔다.

이외에도 심장병, 유방암 및 AIDS 퇴치 연구와 자살 방지 캠페인을 후원하고 미혼모, 극빈층 자녀, 흑인 인권 단체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 학생에게는 장학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 사업을 통해 세계 시민으로서 다방면으로 공헌해 오고 있다. 

 

한편 키스 그룹은 기후 위기 해결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경제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서도 직원들의 참여를 도모하고자 사내에 여러 환경 보전 캠페인 및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 운영하고 있다.

키스그룹은 1989년 창업 이래 현재 1만2,000여 명의 직원들과 13개의 해외법인을 두고 세계 100여개 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기업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12/02 [01:00]   ⓒ 뉴욕일보
 
  • 도배방지 이미지

온라인 광고 순환 예제
이동
메인사진
치아 손상 잦은 노년층, 전악 임플란트로 부담 덜 수 있어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